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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고 싶은 메뉴는 3번째 줄에 적어라 |
Weekly 58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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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なぜレストランのメニューで3行目...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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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우지케 슈타 (氏家 秀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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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디스커버21 (디스커버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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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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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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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지케 슈타 (氏家 秀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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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7년 출생, 공간 프로듀서, 푸드 비즈니스 컨설턴트.
Foroimprendi 주식회사 대표. NPO 법인 푸드 비즈니스 매니저 협회 이사장. 중소기업 진단사, 행정서사, 택지건물 중개사, 조리사 자격을 가지고 있다. 대학생 시절부터 ‘사람을 모으는 재능’을 발휘, 업계 최연소의 나이에 스타디움 콘서트 프로듀스를 했고, 그 후로도 연간 매출 No.1 화장품이나 유명 탤런트 등을 다수 프로듀스했다. 또한 음식점이나 서비스업의 프로듀스 컨설팅을 전개, 각 웹 싸이트 인기 최상위 음식점, 디저트 가게를 프로듀스했다. 그 수는 2,000건 이상에 달한다. 식(食)문화의 선구자로 불리며 특히 젊은 층, 여성 고객을 위한 마케팅에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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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MENU1. 음식 업계의 현재 상황에서 당신 사업의 전망이 보인다 MENU2. 왜 레스토랑 메뉴에서는 3번째 줄을 고르는가? MENU3. 번성하는 가게는 이것까지 생각하고 있다! MENU4. Personal Branding이 당신과 조직을 강하게 한다 MENU5. 다른 사람을 감동시키는 사람이 되자
▣ Short Summary 포지션에는 인간 심리와 눈의 움직임을 이용한 법칙이 관련되어 있다고 한다. 그 일례로 레스토랑 메뉴에서는 첫번째 줄보다도 3번째 줄에 쓰여 있는 음식이 훨씬 많이 주문된다고 한다. 즉, 3번째 줄에 가장 수익률이 높은 팔고 싶은 음식을 적으면 효과적으로 가게 매상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메뉴는 레스토랑의 영업자이기도 하고, 연출가이기도 하다.
저자는 우리 시대의 서비스가 새로운 단계에 돌입했다는 뜻으로 이를 서비스 3.0의 세계라고 지칭하고 그 중요성을 강조했다. 각 단계를 구분해보면, - 열심히 요리를 옮기고, 열심히 ‘어서오세요’를 반복하는, 단지 월급을 위해 점장이 시키는 대로 “열심히 일하는” 서비스 1.0의 세계. - ‘열심히’의 영역에서 벗어나 고객이 기뻐할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을 구사, 고객의 입장에 서서 “고객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2.0의 세계. - 각 고객의 이용 동기에 맞춰 고객이 좀더 즐길 수 있도록 컨설팅 서비스를 실천, “스토리로써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3.0의 세계.
그리고 사람은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 흥미가 있는 정보인지 그렇지 않은지를 0.3초 만에 판단한다고 한다. 저자는 이것을 ‘0.3초 룰’이라고 부른다. 무엇을 파는 가게인지 0.3초 안에 고객의 주목을 받을 수 있는 디자인을 궁리할 것. 우리 가게만의 재료에 대한 철저한 고집이나 가게의 컨셉을 메뉴판에 알기 쉽게 표기할 것. 이 2가지 만으로 매출이 3배나 오른 사례도 있다. 이 책에는 눈이 번쩍 뜨일만한 레스토랑 경영 수법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일반 비즈니스맨이 업무에 응용할 수 있는 테크닉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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