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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W3H로 해독하는 결산서 입문 Weekly 589호
원제 : 6W3Hで読み解く 決算書入門
저자 : 미나미 도시키 (南 俊基)
출판사 : 일본경제신문출판사 (일본경제신문출판사)
출판년도 : 201204
페이지 : 158쪽
 
일본도서 > 기타
미나미 도시키 (南 俊基)
와세다대학 정치경제학부 경제학과 졸업, 게이오대학 대학원 경영관리연구과 수료. 감사법인 토마츠를 거쳐서 소니그룹의 경영전략 컨설팅회사에서 사업전략의 입안 등에 종사한다. 그 후 재무성 이재국에서 재정투자/융자 감사업무에 종사. 상장 바이오벤인 테라주식회사의 임원을 거쳐서 현재 미나미(南)공인회계사 사무소 대표. 기업, IT업계, 바이오벤처 기업 등에 대해서 사업전략, 재무전략, 코스트관리에 관한 컨설팅을 하고 있다. 아울러 기업을 위해 재무, 관리회계의 연수도 많이 하고 있다. 일경비즈니스스쿨 강사도 맡고 있다. 공인회계사, 세무사, 일본증권분석가협회 검정회원.
 
▣ 목 차
제1장 6W3H의 사고방식과 결산서의 구조
제2장 6W3H로 대차대조표를 해독한다
제3장 6W3H로 손익계산서를 해독한다
제4장 6W3H로 계산서를 해독하다
제5장 6W3H를 이용해서 결산서의 소박한 의문을 푼다
제6장 6W3H를 이용해서 실제 결산서를 해독한다

▣ Short Summary
폐색감으로 가득찬 현대 사회에서 우울증에 걸릴 것 같은 무거운 기분을 전환시키고 긍정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될까? 순간 순간을 소중히 여김으로써 소극적인 사고에 빠지지 않고 마음이 순간적으로 가벼워지는 방법을 조언한다! [지금을 살아갈 힘]을 10가지 힌트로 정리한다!

일상 생활에서 고민이나 문제를 안고 아주 괴로운 경험을 한 적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나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도 어느새 우울증에 걸리거나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한국의 자살자 수는 OECD국가 중에서도 상위를 기록하고, 마음의 문제는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피할 수 없는 문제가 되었다.

가능하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생활하고 싶다. 하지만 지치고 약해진 마음은 쉽게 바꿀 수 없다. 이 책의 저자도 성격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러나 마음은 아주 쉽게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마음이라는 방의 벽에는 잭(콘센트)이 많이 있고 그 잭에 자신의 눈이나 귀, 또는 머리에서 나온 [의식]이라는 케이블을 연결하면 디스플레이 속에 마음의 풍경이 떠오른다. 그런 이미지로 마음이라는 것을 파악하면 잭의 연결 방법에 따라서 마음은 얼마든지 바뀐다. 외부에서 일어난 일은 천국으로도 지옥으로도 보인다고, 즉 생각에 따라서 한 순간에 마음이 가벼워진다고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 그 답은 이 책에 있다.

이 책은 출간된 지 2년이 지난 지금도 우울증 분야 2위, 인문서 분야 18위를 기록하고 있다.

-상세 내용-
몸이 지치고 마음이 약해지는 일은 누구에게나 있다.
이대로 불안이나 우울증이 되는지, 아니면 다시 밝은 마음이 되는지. 그 차이는 무엇일까?
그 의문에 답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얇은 책이지만 기분을 우울에서 편안함으로 바꾸는 구조와 방법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

저자는 하루의 생활 속에서 [지금, 바로 여기]에 충실하게 만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눈 앞의 일에 집중하라, 과정을 즐겨라, 조금 태도를 바꾸고 뻔뻔해져라,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고 감정적으로 되지 말라 등의 힌트를 준다.

지금 먹고 있는 밥을 씹는 행동에 집중하는 등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일부터, ‘불안은 자신 속에서밖에 객관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하는 조금 철학적인 내용까지 있어서 읽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내용이다. 불안은 자신의 망상이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 정체를 알고 모든 수단을 취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이 책에서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우울증인 사람은 마음이 극심하게 혼란되어 있다”
“원래 인간의 의식은 그만큼 혼란된 상태다…. 그런 것을 인식해야 한다”
“내가 임상적으로 보고 확신하는 것은, 사람이 가장 에너지를 낭비할 때가 감정적으로 됐을 때다”
“감정적으로 된다는 것은 즉 화의 감정을 가져버린다는 것이다. 화나 신경질을 주변 사람들에게 냈을 때 가장 손해를 보는 사람은 실은 감정적으로 된 본인이다”
“화는 밖으로 발산해도 쉽게 지워지지 않고, 내부에 안고 있어도 지워지지 않는다”

이런 말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우리가 지금 바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감정을 손에서 놓는 방법, 명상의 중요성 등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어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시도해 보면 나날의 스트레스에서 해방되고 일상이 빛나게 될 것이다.

현대 사회를 어떻게 살면 좋을지 몰라 헤매고 있는 사람, 나날의 일상에 의문을 안고 있는 사람, 스트레스와 감정을 잘 조절할 수 없는 사람, 인간이란 또는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것인지를 알고 싶은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