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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지배 받지 않는 인생 |
Weekly 62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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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時間に支配されない人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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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존 킴 (존 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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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겐토샤 (幻冬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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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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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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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킴 (존 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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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전 게이오대학대학원 정책, 미디어 연구과 특임교수. 한국출생.
일본에 국비유학. 미국 인디아나대학 박사과정 취득. 츄오대학 박사과정 취득.
독일연방대학박사연구원, 영국 옥스퍼드대학 객원연구원, 미국 하버드대학 인터넷사회연구소 객원연구원 등을 역임.
아시아, 미국, 유럽 등 3대륙 5개국을 돌아다닌 경험에서 우러나온 독자적인 철학과 인생론이 지지를 받고 있다.
저서로 <아첨하지 않는 인생> <한밤중의 행복론>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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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갈망- 성장하고 싶다고 갈망해라. 자신의 미숙함과 마주해라. 그것이 살아가는 힘이 된다 2장 듣기 - 너무 많이 말하지 마라. 자신이 하는 말의 희소성을 높여라 3장 읽기 - 읽은 것을 성장에 어떻게 활용할까. 행동을 수반하지 않는 지식은 공허하다 4장 선택 – 무엇을 선택할까에 정답은 없다. 정답은 그 후의 행동에 의해 스스로 구축하는 것이다. 5장 관리– 타인의 자유의사를 인정해라. 그것에 의해 화는 사라지고 나 자신은 평온해진다. 6장 창조 – 창조적인 인간이 되고 싶으면 늘 사회에 위화감을 가져라. 7장 전진 – 현 상태에 만족하지 않는 것은 나의 가능성을 최대한으로 존중하는 것이다.
▣ Short Summary <아첨하지 않는 인생>으로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오른 ‘존 킴’의 신작!
모든 것에 시간을 균등히 배분하는 것은 인생에 대한 모독이다. 그저 허둥지둥 바쁘게 사는 것에 익숙해져서 진짜 소중한 것, 우리가 진정 시간을 들여 해야 할 것들은 그냥 놓치고 있는 게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귀 기울일만한 책이다.
19세의 나이로 조국인 한국을 떠나 일본, 미국, 영국, 독일 그리고 다시 또 새로운 곳으로…… 항상 타지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는 저자는 자신의 이런 풍부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독자적인 철학과 인생론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단숨에 유명인사가 되었다. 이 책은 그가 ‘매 순간 1분 1초를 소중한 것에만 쓰는 시간술’ 이라는 화두를 제시하는 신간으로 벌써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4월 12일 출간 예정)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와 시간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보여주는 이 책은 자기계발서라기 보다는 철학서, 사상서에 가깝다는 평가와 함께 한번에 끝내는 책이 아닌 몇 번이고 읽게 만드는, 읽을 때마다 깊은 맛이 우러나오는 책이라는 리뷰가 눈에 띈다.
[목차] 1장 갈망- 성장하고 싶다고 갈망해라. 자신의 미숙함과 마주해라. 그것이 살아가는 힘이 된다 2장 듣기 - 너무 많이 말하지 마라. 자신이 하는 말의 희소성을 높여라 3장 읽기 - 읽은 것을 성장에 어떻게 활용할까. 행동을 수반하지 않는 지식은 공허하다 4장 선택 – 무엇을 선택할까에 정답은 없다. 정답은 그 후의 행동에 의해 스스로 구축하는 것이다. 5장 관리– 타인의 자유의사를 인정해라. 그것에 의해 화는 사라지고 나 자신은 평온해진다. 6장 창조 – 창조적인 인간이 되고 싶으면 늘 사회에 위화감을 가져라. 7장 전진 – 현 상태에 만족하지 않는 것은 나의 가능성을 최대한으로 존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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