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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는 조부모의 습관 |
Weekly 63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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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頭のいい子が育つ祖父母の習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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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시미즈 카즈히코 (清水 克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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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PHP연구소 (PHP硏究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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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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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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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미즈 카즈히코 (清水 克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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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2년 에히메 현 출신. 와세다 대학교 대학원 공공경영 연구과(현재 정치학 연구과)수료. 문화방송 입사 후, 정치 기자를 거쳐 미국 유학. 귀국 후, 캐스터, 정보 와이드 프로 프로듀서, 에도가와 대학 강사 등을 역임.
현재는 보도부 데스크 외, 이쿠에이단기대학 강사, 난카이방송 프로그램 해설자를 맡아 정치나 삶의 방법, 육아를 테마로 전국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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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손자/손녀와 조부모의 알맞은 거리를 유지하자 2장 손자/손녀의 ‘인간력’을 성장시키는 서포트(조부모로서의 의무란; 조모의 역할이란) 3장 손자/손녀의 ‘사회력’을 기르는 서포트(손자에게 어린 시절을 타이르다; 손자와 ‘세상’에 대해 이야기 합시다) 4장 손자/손녀의 ‘기초 학력’을 기르는 서포트(선조와 향토를 소중히 하는 마음을 기른다; 손자의 생일이나 연중 행사를 소중히 한다 등)
▣ Short Summary 칭찬하고, 인정해주고, 격려해주기. 세상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기. 속담 가르쳐주기…. 조부모라서 더 가능하고, 조부모라서 더 좋은 육아법.
그동안 수많은 수험생과 합격자를 취재해 온 저자는, 그저 공부만 잘 하는 게 아니라 ‘살아갈 힘’을 가진 아이들을 종종 목격하게 되었다. 자연스레 그런 아이들의 공통점이 무엇일까에 대해서 의문을 갖게 된 저자는 그 해답이 바로 조부모의 존재에 있음을 알게 되었다. ‘살아갈 힘’을 가진 지혜로운 아이들은 부모뿐만 아니라 조부모에게서도 큰 영향을 받으며 자라는 아이라는 것이다.
조부모의 영향력은 꼭 함께 사는 경우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따로 사는 경우에도 같은 경향을 볼 수 있었다. 아이의 사회성이나 기본 소양을 봤을 때, 조부모 세대가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은 자명했다.
손자, 손녀 앞에서는 아빠 엄마를 존중하자 물건을 사줄 때는 아빠 엄마의 허가를 먼저 받자 전쟁이나 격동의 시대를 겪어 온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자 일이나 직업에 대해 재미있게 이야기하자 손자, 손녀를 지원하는 게 아니라 ‘아빠 엄마’를 지원하는 입장이 되자 좋은 물건을 소중하게 사용하는 습관을 알려주자
이 책이 조부모들에게 권하는 좋은 습관들은 일상에서 실천하기 쉬우면서도 놓치기 쉬운, 어찌 보면 사소한 것들이지만 아이들에게는 큰 효과를 발휘할 새겨들을만한 것들이다. 또한 가족간 다툼의 제일 큰 요인으로 ‘아빠, 엄마 세대와의 육아 교육에 관한 세대차이’에 주목한 부분이나, 손자, 손녀의 생일과 명절 보내는 법, 친할머니와 외할머니의 차이점 등 어린 아이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흥미를 느낄만한 대목이 많다. 조부모에게 육아를 맡기는 세대가 점차 늘어가며, 조부모의 역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밖에 없는 요즘, 많은 공감과 호응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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