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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셔에 강해지는 기술 |
Weekly 65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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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プレッシャーに強くなる技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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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사이토 다카시 (齋藤 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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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PHP연구소 (PHP硏究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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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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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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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토 다카시 (齋藤 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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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생. 동경대학교 법학부 졸업 후, 동경대학 대학원 교육학연구과 박사과정 등을 거쳐 현직에 있다. 전문은 교육학, 신체론, 커뮤니케이션론. 교원양성에 종사하고 있다.
주요저서에는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독서력] [원고지 10장을 쓰는 힘] [명화를 결정짓는 다섯 가지 힘] [공부의 힘] [일류의 조건]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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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서론 섬세하고 민감한 사람이라도 프레셔에 강해질 수 있다 제1장 면접, 스피치, 프리젠테이션으로 긴장하지 않는 비결 제2장 프레셔에 치지 않는 스트레스 해소법 제3장 실천! 전통적인 프레셔 극복법 제4장 일상생활 속에서 용기를 가지는 방법 제5장 프레셔에 강한 장군들의 기술을 훔쳐라
■ Short Summary
이런 경우 긴장하지 않고 이야기할 수 있나요? 결혼식의 스피치, 임원진 앞에서의 프리젠테이션, 취직 면접… 중요한 자리에서 긴장하고 평상시의 실력을 발휘할 수 없는 사람, 자주 긴장하고 사람들 앞에서 스피치를 못 하는 사람, 면접에서 예상 밖의 질문을 받아서 머리 속이 하얗게 돼 버린다, 갑자기 문제가 생기면 패닉 상태가 되어 버린다 등등. 섬세하고 민감한 성격을 가진 사람일수록 중요한 순간에 긴장해 버리고 제대로 능력을 발휘할 수 없는데, 사람 성격을 쉽게 바꾸기는 어렵다. 또한 섬세하고 예민한 사람이 무슨 일을 해도 프레셔에 약한가 하면 그렇지도 않다.
긴장하지 않고 이야기할 수 있게 되는데 특수한 능력이나 재능은 필요 없다. 성격이나 기질을 안 고쳐도 비법만 있으면 누구나 평범하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된다! 소심하면서도 TV 생방송에 출연하고 수많은 시청자들과 대화를 하고 있는 저자가 말하니까 틀림없다. 프레셔에 이기기 위해 필요한 것은 [기술][준비][훈련]의 3가지다. 소심한 사람도 신경이 예민한 사람도 그릇이 작은 사람도 문제 없다. 중요한 것은 프레셔에 강해지고 싶다는 생각만 확고하게 있으면 된다!
제1장에서는 중요한 순간에 중요한 요소로 [준비]와 [훈련]이라고 말한다. 그렇다고 단순히 사전에 연습을 여러 번 하라는 단순한 말을 하는 것이 아니다. 제2장에서는 스트레스를 완전히 없앨 수는 없어도 다양한 [기술]로 인해 이를 예방하거나 경감할 수 있는데, 그 기술을 소개한다. 평상시에 사소한 프레셔 대책으로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제3,4,5장에서는 담력, 즉 간을 크게 하는 단련법을 소개한다. 신체적으로 어려운 수행이 아니라 가볍고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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