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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
Weekly 66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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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Pou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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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Alice Brière-Haquet 외1 (Alice Brière-Haquet, Amélie Grau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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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플라마리옹 (Flammar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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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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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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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ce Brière-Haquet 외1 (Alice Brière-Haquet, Amélie Grau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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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항상 입 속 치아 뒤에 숨어 지내던 엄지 손가락이 내 의지와 상관 없이 입 밖으로 나와서 어울리지 않은 어려운 일들을 척척 해 냅니다. 나약하게만 보였던 엄지 손가락을 입에서 꺼내는 순간 용감하고 신나는 일들을 얼마나 마음껏 해 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귀여운 그림책입니다.
*내용 발췌 엄지 손가락은 내 단짝이에요. 엄지 손가락은 사람들 앞에 드러나는 것을 무서워해요. 그래서 항상 내 따뜻한 입 속에 숨어 지낸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엄지 손가락이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했어요. “타임!” 엄지 손가락은 갑자기 입 속에서 나와 보라색 크레파스를 들고 색칠하기 시작했어요. 나는 너무 놀라 말했어요. “엄지 손가락, 넌 너무 약하잖아. 어서 니가 있던 곳으로 돌아가!” 그러나 엄지 손가락은 돌아가지 않았고 색칠을 끝까지 마쳤어요.
운동장에서 놀고 있을 때 아기 새가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타임!” 엄지 손가락은 갑자기 입 속에서 나와 아기 새를 조심스럽게 감싸 쥐었어요. 나는 너무 놀라 말했어요. “엄지 손가락, 넌 약해서 안돼. 어서 니 자리로 돌아가!” 하지만 엄지 손가락은 아기 새를 교실로 안전하게 옮겨 놓을 때까지 돌아가지 않았어요.
과연 엄지 손가락은 언제까지 이렇게 이상한 행동을 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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