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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초 만에 생각하라 |
Weekly 66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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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ゼロ秒思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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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아카바 유지 (赤羽 雄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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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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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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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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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바 유지 (赤羽 雄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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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8년 동경대학 공학부 졸업 후, 고마츠(小松)제작소에서 건설현장용 덤프트럭 설계와 개발에 종사. 1983년부터 스탠포드대학 대학원으로 유학하여 기계공학 석사, 석사상급 과정을 수료. 1986년 매킨지에 입사. 경영전략의 입안과 실행지원, 신조직 설계와 도입, 마케팅, 신사업 설립 등 다수 프로젝트를 리드한다. 1990년에는 매킨지 서울사무소를 만들고 120명 가까운 회사로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되면서 한국기업, 특히 LG그룹의 세계적인 약진에 도움을 줬다. 2002년 세계적인 벤처기업을 하나라도 많이 만들 것을 사명으로 하고 ㈜브레이크슬루 파트너즈를 공동창업. 최근에는 대기업의 경영혁신, 경영인재 육성, 신사업 창출, 오픈이노베이션에도 적극적으로 종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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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제1장 생각하기 위한 힌트 제2장 사람은 0초 만에 생각할 수 있다 제3장 0초 사고를 만드는 메모 작성법 제4장 메모를 완벽하게 활용한다 제5장 메모 정리/활용법
■ Short Summary
긴 시간 동안 이것저것 생각하고 문장을 써도 나중에 다시 보면 허술하고 설명 부족이라서 나중에 추가하는 경우가 흔히 있다. 나중에 추가하고 싶어지는 것은 그 시점이 빠져 있었기 때문으로, 시간을 투자한 데 비해 완성도가 낮았다는 증거다. 시간을 안 주는 것보다 시간을 주고 하는 편이 좋기는 한데, 무조건 시간을 준다고 해서 어느 일정 레벨 이상으로 완성도가 올라가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이 등장했다! 매킨지에서 14년간 활약해 온 저자의 독자적인 방법, 그것은 바로 메모를 쓰면서 생각과 감정을 언어로 만드는 트레이닝을 통해 어떤 사람이라도 확실히 머리가 좋아지고 마음도 단련된다는 것이다. 저자가 20년 이상 개량을 하고, 거래처에서 실천하게 했는데, 이미 1000명을 넘는 사람들이 다음과 같이 효과를 실감하고 있다. “물으면 즉시 되받아 하는 대답을 할 수 있게 됐다” “독창적인 기획서를 바로 쓸 수 있게 됐다” “자신감이 생겼다” “질투와 상사의 괴롭힘에 지지 않는 정신력이 생겼다” “자기 마음을 솔직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
그렇다면 0초 만에 생각하는 ‘0초 사고방식’이란 무엇일까? A4용지 종이에 한 건 1페이지씩 쓴다. 천천히 시간을 주지 않고 1페이지를 1분 이내에 빨리 쓴다. 매일 10페이지씩 쓰고 폴더에 넣고 순식간에 정리한다. 이것만으로 매킨지 프로그램에서도 충분히 가르치고 있지 않는 가장 기본적인 사고방식을 키울 수 있다. 깊게 생각할 수 있게 될 뿐만 아니라 ‘0초 사고’라고 할 수 있는 최고의 레벨로 다가갈 수 있다.
메모를 썼을 때의 효능이란 무엇일까? 노트를 사용하고 머리를 정리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별로 권장할 수 없다. 왜냐하면 생각이 떠오른 것, 신경이 쓰이는 것을 계속 쓰면 바로 1권이 끝나 버린다. 계속 쓰기 때문에 얼마 지나지 않아 노트가 몇 권씩이나 쌓이고, 무엇보다 문제는 생각이 난 것을 쓰기만 하고 정리가 제대로 안 된다. 그러나 메모를 쓰게 되면 머리가 정리되고, 자신이 생겨서 적극적으로 되고, 화가 안 나게 된다는 장점들이 있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메모 쓰기 방법은 저자가 직접 여러 방법을 다수 시도하고 지금의 방법으로 정착한 후에도 몇 만 페이지나 쓰고, 더 완성도가 높은 방법을 고안한 결과다. 한 눈에 보기에 특별해 보이지 않는데, 실천할 때의 아이디어가 많이 들어 있다. 그런 배경을 무시하고 나름대로 더 좋은 방법을 추구해서 실천하면 저자가 직접 만든 노하우가 잘 작동되지 않는 결과가 된다. 그래서 이 책에서 소개한 메모 양식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이 책에는 다음과 같은 장점들이 있다. 1) 10분만에 할 수 있는 훈련이기 때문에 해 보고 싶어진다. 2) 1건에 대해 1분 이내로 써야 하기 때문에 이해도가 높아진다. 3) 메모의 타이틀 사례가 풍부해진다. 4) 방법이 간편해서 실천하는데 시간이 안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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