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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알려주는 죽을 때 후회하는 34가지 Weekly 670호
원제 : 医者が教える人が死ぬときに後悔する...
저자 : 가와시마 아키라 (川嶋 朗)
출판사 : 아스콤 (아스콤)
출판년도 : 201306
페이지 : 275쪽
 
일본도서 > 기타
가와시마 아키라 (川嶋 朗)
1957년 출생, 의학박사. 1983년 홋카이도대학교 의학부를 졸업. 1990년 도쿄여자의과대학교 대학원 의학연구과를 수료하고 1993년부터 1995년까지 하버드대학교 의학부, 메사추세츠 종합병원에서 학업을 계속했다. 도쿄여자의대 신장병 종합의료센터 등을 거쳐 현재 도쿄여자의대 부속 아오야마 여성•자연의료연구소 자연의료 부문 조교수, 동(同)연구소 클리닉 소장을 맡고 있다. 근대 서양의학과 대체의학, 전통의학을 아우르는 통합의료를 지향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병은 마음의 메시지』, 『모든 병은 ‘기’에서』, 『몸도 마음도 모든 병의 근원은 냉증』, 『차가운 남자는 오래 살 수 없다』등이 있다.
 
▣ 목 차
제1장 병을 고칠 수 있는 것은 의사가 아니다
제2장 흐트러진 생활 습관을 보냈다
제3장 의사에게 맡겨 버렸다
제4장 연명 치료로 와병생활이 되어버렸다
제5장 민간 요법을 맹신하고 말았다
제6장 최후에 후회하지 않기 위하여


■ Short Summary

10만부 돌파! 단 한번의 인생을 자신이 납득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침서
내일 죽을지도 모른다. 그 때 당신은 인생을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QOD(Quality of Death)에 대한 생각이 인생의 질을 바꾼다!

자신의 이상적인 죽음에 대한 생각을 가족과 나누는 일은 죽음을 후회 없이 맞이하기 위한 최선의 준비가 아닐까? 하지만 대부분 죽음을 입에 올리는 일은 금기시한다.
그러나 언젠가 반드시 찾아오는 죽음은 타인의 손에 맡기기보다, 스스로 마무리 지어야 하는 것이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에 대한 의무일지도 모른다.

저자는 신장병, 고혈압 등 순환기 계통 질환 전문의이다. 현재는 한약을 비롯한 다양한 대체, 전통 의료를 서양 근대 의학으로 통합한 의료를 담당하고 있다. 환자와의 친절한 상담을 통해 병은 자신이 만든다는 지론을 절실하게 깨달았다고 한다.
그리고 많은 환자들이 병이 악화되고 죽음을 각오하는 순간, 비로서 인생에 대한 후회화 삶을 바꾸려는 모습을 보게 된다.

하지만 사람은 언제 죽음을 맞이할 지 알 수 없다. “왜 살아가야 하는지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원하는 일을 하지 못했다”…등등. 눈앞의 죽음 앞에서의 후회는 너무 늦다. 그렇기 때문에 살아있는 지금 해야만 하는 일이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사람이 죽을 때에 후회하는 34가지 리스트를 소개하고 있다. 지금 살아가는 인생을 후회 없이 납득하고,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힌트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죽는 순간까지 남겨진 가족에게도, 그리고 자신에게도 이상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죽음의 질 향상을 위한 제안을 한다.

** 죽을 때 후회하는 34가지 리스트 中 **
"왜 살고 싶은지"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생전에 "미안해요"라고 말할 수 없었다.
남에게 말할 수 없는 고민을 질질 끌었다.
병 때문에 꿈을 포기해 버렸다.
도중에 병원을 바꾸기를 주저했다.
건강 진단으로 병을 당했다
가족에게 억지로 입원되고 말았다.
"사랑해"라고 말할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