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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역사의 여행 러시아 |
Weekly 67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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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世界歴史の旅 ロシア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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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나카무라 요시카즈,와다 하루키 (中村 喜和,和田 春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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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야마카와출판사 (Yamakaw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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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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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7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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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카무라 요시카즈,와다 하루키 (中村 喜和,和田 春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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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카무라 요시카즈(中村 喜和) 1932년생. 히토츠바시(一橋)대학교 졸업. 현재 히토츠바시대학교 명예교수. 주요저서에 [성스러운 러시아를 찾아서] [원경의 러시아] [러시아의 바람] [러시아 중세 이야기집] [러시아 민화집] 등 다수 있다.
와다 하루키(和田 春樹) 1938년생. 동경대학 문학부 서양사학과 졸업. 현재 동경대학교 명예교수. 주요저서에 [니코라이 랏셀] [역사로서 보는 사회주의] [테롤과 개혁] [러시아 역사의 새로운 세계] [세계역사대계 러시아의 역사]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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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제1장 모스쿠바 제2장 상트페테르부르크 제3장 키예프
■ Short Summary
러시아 비자면제 협정이 발효되어, 올해 1월1일부로 비자 없이 60일 동안 체류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러시아의 매력에 대해 알 수 있는 한 권을 소개한다. 이 책은 단순한 여행가이드가 아니라 역사와 지리를 저명한 두 학자가 알기 쉽게 소개해 준다. 모스쿠바 대공원의 중심도시부터 전 러시아 차르의 권력을 중심으로 발전한 모스쿠바. 18세기 표트르 대제로 인해 [유럽의 창]으로 건설된 제국 수도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의 역사로부터 시작되어, 문화와 종교가 시작한 옛 수도, 키예프. 매력이 넘치는 러시아의 세 도시 이야기.
러시아에는 세 개 도시가 있다. 우선 키예프가 9세기부터 13세기에 걸쳐서 중심도시로 번영한다. 기독교 신앙이 이 땅으로 전해지고 키릴문자를 쓰는 문화가 개화됐다. 키예프가 외적의 침입으로 인해 멸망하자, 러시아의 수도는 중앙부인 모스쿠바로 옮겨졌다. 모스쿠바는 14세기부터 확대되기 시작하여 유라시아로 펼쳐나가고, 전 러시아의 차르가 되었다. 18세기 초에는 표트르 1세가 새로운 도시를 건설하는데, 바로 [유럽으로 향하는 창문]이 된 상트페테르부르크가 그것이다. 1917년 러시아혁명이 이곳에서 시작되었고, 제정이 무너졌다. 이듬해 사회주의를 도모하는 혁명정권이 모스쿠바로 돌아가서 모스쿠바는 소련의 수도가 된다….
이 책은 러시아 세 도시의 역사와 현재의 모습을 통해서, 러시아의 역사와 사회를 찾아 다니는 여행서다. 우선 모스쿠바 이야기를 하면서 러시아사의 전과정을 설명한다. 서술은 붉은광장부터 시작하고 붉은광장 옆의 쇼핑센터로 돌아온다. 그 다음에 표트르가 만든 인공도시이자 레닌 혁명의 무대가 된 상트페테르부르크를 걸어 다니고, 두 혁명이 만들어낸 산물과 무너뜨린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러시아 문화발상의 도시이자 지금은 독립 우크라이나 도시인 키예프를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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