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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해서 살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 |
Weekly 68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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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頑張って生きるのが嫌な人のための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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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우미네코자와 메론 (우미네코자와 메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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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와쇼보 (大和書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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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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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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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미네코자와 메론 (우미네코자와 메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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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직업을 체험한 경험을 살려서 소설이나 에세이 등의 분야에서 활약 중.
『사랑에 대한 느낌』(고단샤)으로 제33회 노마 문예신인상 후보.
저서에 『싱글벙글 시급 800엔』(슈에이샤), 『전멸 뇌 퓨처!!!』(겐토샤), 공저로 『죽고 싶지 않습니다만』 (소프트뱅크)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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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힘을 빼고 "평범한 자유"를 생각하라 2장 사람과의 관계라는 "우리"에서 자유로워진다 3장 "일하고 싶지 않다"라고 생각하는 만큼 자유에서 멀어진다 4장 "소극적"이어도 살아가는 강함을 5장 "믿는 자유"란 무엇인가? 6장 "그"은 지금 자유로운가?
■ Short Summary
‘자유로워지고 싶다’ 죽기 전에 그는 이렇게 이야기했다. 저자가 지금까지 생각해온 ‘평범한 매일’을 받아들이는 법
어느 날, 저자의 친구 K군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죽음이라는 선택은 과연 K군을 자유로 이끌어주었을까? 진정한 자유의 개념은 무엇일까?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친구의 죽음을 통해, 자유의 개념과 다양한 형태에 대해서 철학과 종교를 바탕으로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강해지기 위한 인생론, 성공술이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세상에는 이상과 현실, 주위의 평가, 마음의 간극에 시달리며 괴로워하는 사람이 훨씬 많다. 강한 척 하지만 여러 가지 고민을 끌어안은, 연약한 젊은이들이 존재한다. 이 책은 그들의 인생을 함께 고민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기 위한 안내자의 역할을 한다.
‘매일 같은 전철을 타고 출근하는 것이 싫어졌다.’ ‘노력해도 보상받지 못한다.’ ‘열심히 노력해서 살아가는 것이 조금은 어렵다.’ ‘나 같은 건 없어져도 괜찮다.’ 등,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크고 작은 고민으로 얼룩진 마음을 어루만져 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친구, 정치, 직업에 대한 자유의 개념, 그리고 ‘노력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어딘가 세상의 상식에서 조금 벗어나 있기도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좋을지도 모른다. 젊은 세대가 가지고 있는 공허함과 정면으로 마주하며, 공감과 위로를 주는 한 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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