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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체험시키고 싶은 20가지 |
Weekly 68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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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子どもに体験させた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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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사토 에츠코 (佐藤 悦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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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치쿠마쇼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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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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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6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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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토 에츠코 (佐藤 悦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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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9년 출생. 와세다대학 교육학부 졸업 후, 주식회사 하쿠호도, 외국계 화장품 회사의 AD매니저를 거쳐 2001년 아트 디렉터 사토 카시와의 매니저로서 SAMURAI에 참가. 대학 및 유치원의 리뉴얼, 병원의 토털 디렉션, 기업의 CI및 브랜딩, 상품과 점포 개발 등 기존의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아트 디렉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안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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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휴일은 몸도 마음도 전력투구 2장 집중 체험! 감성을 키우는 프로그램 3장 아이의 마음에 씨를 뿌려주는 해외여행
■ Short Summary
무한상상력을 자극하다! 어른도 아이도 함께 빠져드는 체험, 감성을 기르는 체험을 소개한다.
일본에서 가장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디자이너인 ‘사토 카시와’의 아내가 쓴 책으로, 이 가족의 휴일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는 신간이다. 저자 부부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유명한 부모답게 유아기부터 창조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다는 열망이 강했다. 그래서 어떤 방법이 있을까 궁리해보았지만, 생각보다 쉽게 떠오르지도 않았고, 별다른 정보도 찾을 수 없어 결국 이런 책까지 쓰게 되었다.
“전신으로 느끼는 모든 즐거운 경험은 창조력을 풍부하게 만든다” 이 책은 아이가 성장하는 중요한 시기에 전력으로 도전할 수 있는 것, 시야를 넓히고 감성을 자극하는 것, 부모와 자녀 모두 몰두할 수 있는 활동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정보들은 지인으로부터 소개를 받거나, 흥미가 또 다른 흥미를 불러온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누구나 따라 해 볼 수 있다고 저자는 자신한다.
저자는 아들이 2세부터 7세가 될 때까지의 5년 동안 자신들이 경험했던 것 중 ‘이것은 정말 주옥 같은 체험이었다’고 느꼈던 20가지를 간추려 보았다. 아이와 함께하는 마라톤, 농장, 낚시, 캠프, 후지산에서의 보름달 만끽과 같은 최고의 자연 체험에서부터 수족관에서의 돌고래 체험, 눈 축제, 미술관 등 경이롭고 즐거움으로 가득한 국내 여행. 그리고 프로방스로의 여행. 케냐의 사파리 등 다채로운 해외 여행에 이르기까지 도움이 될 만한 정보가 풍부하다. 더불어 미술 교실이나 피아노, 영어 캠프와 뮤지컬 감상 등 일상 속에서 쉽게 실행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대해서도 각각의 매력과 함께 실제로 가족에게 미쳤던 영향과 느낌을 충분히 전해주고 있다. 무엇보다 언제나 아이를 우선으로 결정한 활동이었다기보다는 항상 모두가 함께 즐기기 위해 선택한 체험들이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결국 그러한 경험들이 부모들의 커리어와 인생에도 좋은 영향을 미쳤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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