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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계야! 라고 느낄 때 읽는 책 |
Weekly 68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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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仕事・人間関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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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이시하라 카즈아키 (石原 和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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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중경출판사 (重慶出版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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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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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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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하라 카즈아키 (石原 和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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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7년 태생. 1960년 오타루 상과대학교 졸업. 그 해 중소기업금융금고에 입사, 아키타 지점장, 니가타 지점장, 고사부장 등을 역임하고 1994년 퇴직. 그 후 互助會보증주식회사 감사 등을 거쳐서 현재 사단법인 중소기업 국제센터 감사로 있다.
중소기업금융금고 재직 중에 어쩔 수 없이 장기요양을 했는데, 그것을 계기로 유학(儒學)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시작했다. 전국 각지의 기업 대표들을 인터뷰하면서 '국제화시대의 경영과 유학'에 관한 독자적인 고찰을 전개해 왔다. 저서에 '기업 존립의 조건' '양지의 사람, 카와이 타테노스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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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장 – 자기 중심적으로 살기 1장 싸우지 않아야 원하는 것이 이뤄진다 2장 인간관계가 편해지는 사고 방식 3장 일이 잘 풀리는 방법 4장 마음이 편해지려면 자신을 사랑하기
■ 작가 소개
기존 정보 있음
■ Short Summary
다른 사람에게 맞추는 것은 괴롭다. 나의 감정을 우선시해라. 삶이 편해지는 42가지 힌트.
싫은 사람이 있으면 자꾸만 그 사람을 관찰하고 어떻게 이 감정을 풀어볼까 고민하게 된다. 하지만 사실 그런 행동은 사이를 더 나빠지게 만들 뿐이다. 항상 ‘자기 중심’으로 자신의 감정을 따르다 보면 자연스레 거리를 두게 되고, 그 방법이 오히려 문제점을 해결해 주기도 한다는 게 이 책의 요지다.
누적 부수 100만부를 넘긴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활발한 심리 카운셀러 활동으로 유명한 저자 ‘이시하라 카즈코’는 이 책을 통해 현대인의 가장 큰 고민인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을 전하고 있다. 특히 여성의 시선으로, 회사와 일상을 넘나드는 인간관계의 다양한 문제에서 바로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어 ‘자기중심 심리학’의 실전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책에 의하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문제해결을 위해 선택한 행동이 무의식적으로는 그저 상대방과 싸워서 이기는 것을 목표로 할 때가 많다고 한다. 이러한 경향은 결국 부정적인 결과를 낳을 뿐이다. 자신의 감정을 깨닫지 못하면 단순히 내가 옳고 상대방이 나쁘다는 착각에 빠져 자신은 늘 정당한 주장을 하고 있다고 믿기 쉽다. 그 결과 싸움만 계속되고 만다. 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찬찬히 살펴본다면 이야기는 달라질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을 다른 사람들이 알아주길 원한다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인간은 누구나 늘 자신을 알아주고 사랑해주길 상대방에게 요구하게 마련이다. 놀라운 것은 만약 상대방이 진정으로 날 알아주고 사랑해주게 되어도 대부분의 사람이 그것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한다. 당분간은 만족한다 하더라도 또다시 ‘나를 알아주었으면 좋겠다’는 결핍상태에 다다르게 된다. 자신을 위해 스스로를 만족시키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자기 중심이라는 말에 거부감을 가지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해서는 안 되는 생각이라 생각하기도 쉽다. 하지만 실제로 자신의 감정을 우선하여 행동하다 보면 오히려 상대방과 싸우는 일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하여 하고 싶은 말을 참을 게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감정 그대로를 솔직하게 표현했을 때, 의외로 문제들이 해결된다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사례들이 독자들을 놀라게 하고 실천하게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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