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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살고 있습니다 Weekly 690호
원제 : おかげさまで生きる
저자 : 야하기 나오키 (矢作 直樹)
출판사 : 겐토샤 (幻冬舍)
출판년도 : 201406
페이지 : 175쪽
 
일본도서 > 기타
야하기 나오키 (矢作 直樹)
1956년 출생. 81년 카네자와 대학 의학부 졸업. 82년 후지야마 의과약과대학의 조수가 되어 83년 국립순환기병센터의 레지던트가 되었다. 동센터의 외과계 집중 치료과 의사, 의장을 거쳐 99년 도쿄대학대학원 신영역창성과학연구과 환경학 전공교수, 정밀기계공학전공교수를 겸임. 2001년부터 도쿄대학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구급의학 분야 교수 및 의학부 부속 병원구급부, 집중치료부 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목차]
1장 보이지 않는 것에 의미가 있다.
2장 정답은 내놓는 게 아니라 저절로 나오는 것이다
3장 갖고 싶어하는 것을 관두다
4장 평가는 누군가의 확신에 지나지 않는다
5장 사람은 영혼으로 이어져있다



■ Short Summary

*아마존 종합 13위.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구급의료의 최전선에서 생명과 마주하며 깨닫게 된 ‘인간은 왜 사는 가’에 대한 답변.

보이지 않는 것에 의미가 있다.
현직 의사인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사람이 죽으면 그 후에 어떻게 되는 지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그러다 어머니의 죽음을 맞이하며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덕분에’라는 말의 힘이 자신의 주위에 가득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죽음을 걱정하지 않고 매일을 즐겁게 사는 것이 현재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자, 무엇보다도 지금을 즐기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키워드라 말한다.

“육체의 죽음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다가오지만, 사후의 세계는 언제나 우리들의 주변에 있는 별세계이자, 재회하고 싶은 사람과도 만나게 된다. 하지만 그 전에 해야 할 일이 있다. 자신의 인생을 완수하는 것이다.
인생을 완수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자신을 아는 것이다. 하늘에 부끄럽지 않은 인생이란 어떤 것인가, 살아있는 동안에 이것 저것 자문해보고 다양한 경험을 한 후에 저 세상으로 건너가는 것이 이 세상의 룰이라고 나는 느끼고 있다.”
_본문 중에서

[주요 목차]
-10분 사이에 존재하는 생과 사의 경계
-천 미터 실족 사고에서 들은 목소리
-정답은 내놓는 게 아니라 저절로 나오는 것이다
-급할 일은 없다, 초조할 일도 없다
-갖고 싶어하는 것을 관두다
-과제는 해결하지 않으면 따라온다
-‘당신은 암입니다’라고 전하는 것은 배려인가
-평가는 누군가의 확신에 지나지 않는다
-사람은 영혼으로 이어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