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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철학 Weekly 694호
원제 : 男の哲学
저자 : 가와키타 요시노리 (川北義則)
출판사 : PHP연구소 (PHP硏究所)
출판년도 : 201405
페이지 : 239쪽
 
일본도서 > 기타
가와키타 요시노리 (川北義則)
1935년생. 1958년 게이오기쥬쿠(慶応義塾)대학교 경제학부 졸업 후, 동경스포츠신문사로 입사. 문화부장, 출판부장을 역임. 1977년 퇴사. 그 후 일본 크리에이트사를 설립. 현재 출판 프로듀서로 활동하는 한편, 생활경제평론가로서 신문, 잡지 등에 집필. 강연도 수많이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인생 즐거움을 찾는 법>, <지금 안 돼도 꼭 좋아진다>, <40살부터 성장하는 사람, 멈추는 사람>, <언제나 거꾸로 생각하면 잘 풀린다>, <제일 소중한 삶>, <중고년시장을 겨냥하라>, <인구감소시대에 팔리는 물건, 안 팔리는 물건> 등 다수.
 


■ Short Summary

제1장 진정한 남자는 스스로 생각한다
제2장 보기 흉한 남자의 사고방식
제3장 세상을 간파하는 남자의 철학
제4장 그릇이 큰 남자의 미학
제5장 남자는 인생에 철학이 있다


■ Short Summary

그냥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깊게 생각하라!
지력이라는 무기를 이 한 권으로 잡아라!

최근 들어 사람들은 많이 생각을 안 하게 됐다. 이렇게 말하면 “그렇지 않다. 나는 잘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평상시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이란 ‘일이 잘 될까?’ ‘이 상품은 팔릴까?’ ‘돈을 벌 수 있을까?’ 등, 모두 눈 앞의 이익에 관한 것들뿐이다. 그러나 일에 대해서 생각한다고 해도 가끔은 ‘사람에게 일이란 무엇인가’ ‘돈이 많이 있어도 사람은 일을 할까’와 같은 고찰을 할 필요도 있다. 때로는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 ‘가족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와 같이 생각을 해도 결론이 안 나오는 질문을 자기에게 던지는 것도 중요하다. 설사 결론이 안 나온다고 해도 괜찮다. 거기서 무엇인가에 대해 깊게 생각할 습관이 생길 것이다. 일류의 남자들은 모두 반드시 인생에 철학이 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정보나 지식을 머리 속으로 집어넣기는 하지만 실은 깊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실제로 “당신의 생각은?”이라고 물어보면 대부분 사람들이 언론보도나 어딘가에서 들은 의견을 말할 것이다. 남들이 생각한 것을 자기 의견으로 하고 있다. 그런 사람들은 자기 스스로 깊게 생각을 안 하고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한다’는 것이란, 그냥 느끼기만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생각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일류의 남자들은 모두 반드시 자기 스스로 깊게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고, 인생에 철학을 가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세상의 본질을 간파한다’ ‘인생과 일에 대해서 파고들고 생각한다’ ‘창피한 사고방식이 어떤 것인지 알아본다’ 등, 사물을 깊게 생각하기 위한 힌트를 많이 소개하고 있다. 꼭 이 책을 손에 들고 현대를 살아갈 남자에게 필수인 ‘무기’를 연마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