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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는 엉터리다! |
Weekly 70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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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精神科は今日も、やりた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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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우츠미 사토루 (우츠미 사토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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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산고칸 (三五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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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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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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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츠미 사토루 (우츠미 사토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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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kyo DD Clinic 원장. 내과의.
1974년생. 츠쿠바(筑波)대학 의학전문군 졸업. 동경여자의과대학부속 동양의학연구소 연구원, 동경경찰병원 소아과 내과의, 우시히사(牛久)동양의학병원 원장을 거쳐서 2013년부터 현직. NPO법인 약해연구센터 이사장.
주요저서에 <정신과는 오늘도 하고 싶은 대로 한다> <의학불필요론> <99% 사람들이 모르는 이 세상의 비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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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정신의학은 제멋대로 2장 내가 정신의학을 ‘사기’라고 부르는 이유 3장 이것은 병이 아니다 4장 정신과에 속지 않기 위해서 5장 내가 실천하고 있는 ‘정신이상’ 대응책 종장 제대로 된 정신과의를 만나려면
■ Short Summary
정신과 진료는 99%가 오진! 정신과의 실태에 대해 일본 의학계 내부에서 제시한 ‘중요한 고발’
대부분의 정신과 치료는 ‘사기’라고 단언하는 저자는 주로 약에 의존하는 기존의 치료법에 회의를 느끼고, 약을 사용하지 않고 주로 한방을 응용한 치료를 시도하면서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자신이 부당한 현실과 정면 돌파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다소 과격하지만 성심 성의껏 털어놓고 있어, 출간 즉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정신과 의료의 문제점 1. 정신과에서는 근거 없이 무책임한 진단을 내리고 있다 2. 모든 정신과의가 약에 의존하여, 약을 대량으로 투여하는 의료가 횡행하고 있다 3. 고치지 않는(고칠 수 없는)정신과 의료에 의해, 통원 치료만 지속하고 있는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그렇다면 제대로 된 정신과 의사를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의 조언은 다음과 같다. 첫인상으로 의사를 판단하지 말 것. 그리고 무엇보다 인간성으로 정신과 의사를 판단하지 말 것. 정신과 의사에게 치유를 요구해서는 안 된다. 만약 이 책을 읽고 나서도 정신과 치료를 받게 된다면, 가능한 부작용이 적은 처방을 궁리하는 의사를 선택해라.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은 물론, 그 가족과 아직 병원을 찾지 못하고 혼자서 마음의 문제를 안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목차 1장 정신의학은 제멋대로다 2장 내가 정신의학을 ‘사기’라고 부르는 이유 3장 이것은 병이 아니다 4장 정신과에 속지 않으려면 5장 내가 실천하고 있는 ‘정신이상’ 대응책 종장 제대로 된 정신과의를 만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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