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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부터의 머리가 좋아지는 비법 대전 Weekly 708호
원제 : 13歳からの頭がよくなるコツ大全
저자 : 小野田 博一 (小野田 博一)
출판사 : PHP연구소 (PHP硏究所)
출판년도 : 201408
페이지 : 260쪽
 
일본도서 > 기타
小野田 博一 (小野田 博一)
동경대학 의학부 보건학과 졸업. 동대학원 박사과정 단위 취득. 대학원생 때 2년간 동경영양식량전문학교에서 비상근 강사를 맡는다. 일본경제신문사 데이터뱅크에 약 6년간 근무. 주요저서에 [13세부터의 논리 노트] [13세부터의 논리 트레이닝] [13세부터의 논리 퍼즐] [헤매는 숲의 퍼즐마왕에 도전] 등 다수 있다.
 


■ Short Summary

제1장 공부의 비법
제2장 작문의 비법
제3장 암기의 비법


■ Short Summary

이 책은 동경대 출신인 저자가 머리가 좋아지는 비결을 정리해서 가르치는 공부 비결서다. 이 책은 일본에서 롱셀러가 된 [13세부터의 논리 노트] [13세부터의 논리 트레이닝] [13세부터의 논리 퍼즐]를 모은 결전판이다.

‘머리가 좋아진다’는 것은 ‘사고능력이 향상된다’는 것이다. 머리가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불가피하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과 자세는 생각의 밑바탕이 되고, 거기서 연역능력과 유추능력이 키워진다.
공부를 통해서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은 쉽게 키울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학교의 성적이 좋을 필요는 없지만, 좋은 성적을 받는 것이 생각 능력을 향상하는데 가장 쉬운 방법이기도 한다.
생각 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주로 학업 면에서 다양한 트레이닝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무작전 해도 효율이 좋지 않기 때문에 기술적인 비법을 알아야 한다. 그것을 전달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의 주요 역할이다.
그리고 트레이닝 이전에 ‘의욕, 열의, 흥미, 열정’이 필요하다. 좋아하고, 즐기고 있다는 것이 필요하다. 이런 점을 전달하는 것도 이 책의 중요한 역할이다.

또한 논리적으로 생각하기 위해서는 생각이 혼란해지도록 할 필요가 있다. 논리적인 생각한 단순한 구조다. 만약 생각한 내용을 복잡한 구조로밖에 표현할 수 없다면 생각 자체가 논리적이지 않다. 생각한 내용을 명쾌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반복함으로써 생각 자체까지 명쾌하게 할 수 있게 된다. 그 방법을 전달하는 것이 이 책의 주된 역할이다.

머리가 좋아지기 위해서는 트레이닝이 필요한데, 무작정 해도 효율이 좋지 않기 때문에 기술적인 비법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의 주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공부의 비법: 의식을 집중시킬 필요는 없다. / 실증 났을 때는 참지 마라 / 문제집의 사용은 1번만으로 하라
문장의 비법: 중요한 내용이 무엇인지를 정하자 / 결론을 뒷받침해 주는 것을 상세하게 쓰자 / 평범해지지 않기 위한 비법
암기의 비법: 외우기 어려운 것을 억지로 외우려고 하지 마라 / 시각화하자 / 감정을 유발하는 기억으로 하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