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누구나 할 수 있는 스토리식 기억법 Weekly 704호
원제 : 誰でもできるストーリー
저자 : 山口真由 (山口真由)
출판사 : 가도카와 서점 (角川書店)
출판년도 : 201409
페이지 : 201쪽
 
일본도서 > 기타
山口真由 (山口真由)
1983년생. 동경대학교 법학과에 진학사고 3학년 때 사법시험에 합격, 이듬해 국가공무원 1종 시험에 합격. 동경대에 다니는 4년간 내내 모든 과목이 ‘최우수’로, 4학년 때는 ‘법학과의 성적우수한 학생’으로 총장장을 받고 2006년3월에 수석으로 졸업. 같은 해에 재무부에 들어가고 2년 후에 퇴직하고, 그 후부터 지금까지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저서에 [천재란 지속적으로 노력할 수 있는 사람이고, 거기에는 방법론이 있다] [동경대 수석변호사가 가르치는 초속 ‘7회 읽기’ 공부법]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서 장 기억에는 재능이 필요 없다 – 야마구치식 기억의 기본
제1장 제로부터의 지식을 외우는 방법 – 공부, 교양, 수험, 자격시험 편
제2장 일에 필요한 것을 외워 두는 방법 – 직업 편
제3장 올바르게 외우는 방법 – 기억의 메인터넌스편
제4장 평상시의 별 관심도 없는 것을 외워 두는 방법 - 일상생활편


■ Short Summary

이 책에서는 동경대학교 법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재학 중에 사법시험, 국가공무원시험에도 합격한 변호사가 자신의 비결을 공개한다.
옛날부터 기억하기 위해서는 스토리와 에피소드가 유효하다고 하지만 이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외울 수 있는지를 저자의 경험과 실감을 토대로 해서 소개한다.
수험공부에서 자주 쓰는 방법인 숫자를 단어로 바꿔서 배우는 방법이나 형광펜으로 표시하기, 그리고 남들에게 가르치기 등의 방법을 부정하고, 보다 더 외우기 쉬운 방법을 제안하고 있어 신선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긴 문장을 외울 때는 바로 쓰지 말고 하루에 한 번 복습한다, 시계열로 외운다, ‘임팩트’로 외우기 위한 표준을 정한다 등, 낯선 기억법이 소개되어 있어서 참고가 된다. 수험생을 비롯해서 직장인이나 일반인들의 공부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이하에 책에서 소개된 내용을 일부 발취한다.
 이야기를 외우기 쉬운 이유는 일이 시계열로 나열되어 있기 때문이다. 스토리방법은 이 특성을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 긴 이야기를 통제로 외우고 싶다면 바로 그 이야기를 손으로 쓰는 방법은 안 좋다. 기억 제로의 단계에서 부담이 큰 방법으로 시도한다면 효율이 아주 안 좋다. 부담이 적은 동작을 반복하는 것부터 시작하고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힌 단계에서 부담이 큰 동작으로 이행하는 편이 훨씬 효율성이 높다.
 수면은 최소한 6시간, 밤 2시까지는 반드시 자야 기억력에 도움을 준다.

이 책은 기억법의 해설서이기는 하지만 암기하는 일 자체가 이 저자의 삶을 반영한 거라는 느낌이 든다. 한 저자는 55세를 넘은 남성인데 이 책의 수법과 그 밑바닥에 있는 배움에 대한 자세를 배워서 다시 시험에 도전하려는 마음을 잡았다고 한다. 단순한 기억법의 해설서를 넘은 이 책은 누구에게나 권장할 수 있다. 학생시절에 알았으면 좋았을텐데라는 느낌도 드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