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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구적인 엘리트가 가르치는 Weekly 713호
원제 : これからのエリートだけが知っている
저자 : 요시자와 야스히로 (吉沢康弘)
출판사 : 크로스미디어퍼블리싱 (크로스미디어퍼블리싱)
출판년도 : 201410
페이지 : 277쪽
 
일본도서 > 기타
요시자와 야스히로 (吉沢康弘)
인클루션 재팬 주식회사 디렉터. 1976년생. 동경대학 대학원 공학계 연구과 수료. P&G, 조직개발 컨설팅 Human Value사 및 이 회사의 Web벤처 창업 프로젝트를 거쳐서 네티라이프기획(라이프네트 생명의 전신)에 참여. 라이프네트 생명보험에서 마케팅, 사업개발을 담당한 후, 벤처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인클루션 재팬을 창업한다. 연구자였던 부친의 영향으로 마케팅, 사업창출, 조직 매니지먼트 등을 학술적인 시점에서 고찰하고 실제 사업에서의 경험을 기반으로 하고 그 내용을 정리해서 정보발신이나 다른 사업으로 응용하는 일을 라이프워크로 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제1장 엘리트들에게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제2장 소비자 감각에 우수한 기획능력을 가진 호리에 야스오의 경우
제3장 낙천적인 분석가 츠지야스의 경우
제4장 우아한 마케팅 헤드 나카타 가즈코의 경우
제5장 스토익한 경제 프로 가타다 켄조의 경우
제6장 큰 무대를 만드는 이와세 다이스케의 경우
제7장 개인으로 그들에게서 배울 수 있는 점
제8장 강점을 연마하는 방법
제9장 조직으로 그들에게서 배우는 점


■ Short Summary

“만약 맥킨지, BCG, 모건스탠리, Yahoo!, 스타벅스, A.T. 까르네와 같은 기업의 출신자와 동료가 되고 함께 일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이 책은 그런 경험을 통쾌하게 즐길 수 있는 한 권이다. 그리고 그들과 마침 몇 년이나 함께 일한 것 같이 그들이 가지는 ‘강점을 연마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P&G 출신인 저자는 라이프네트 생명을 창립할 때부터 상장까지의 시기에 다양하고 어려운 프로젝트, 시행착오를 하는 나날을 통해서 위와 같은 다양한 유명 기업 출신자들과 일할 기회가 있었다. 이 책의 전반 부분에서는 이들의 어떤 강점을 발휘하고 어떻게 해서 그 강점을 연마해 왔는지에 대해서 아주 상세하게 실체 사례를 들어서 소개한다.
그리고 후반에서는 위의 6명의 실제 사례를 토대로 그들에게 공통적인 ‘강점을 연마하는 방법’에 대해서 분석하고, 개인으로서, 그리고 조직운영자로서 각각 참고가 되는 점을 정리했다.
그들의 행동특징의 공통점은,
1. 눈 앞의 일에 몰두한다.
2. 자신의 강점 이외의 일은 적극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의존한다.
3. 한계까지 일했을 때의 안전장치를 가지고 있다.
4. 사생활의 기초구축과 유지에 주력하고 있다.
5. 자신의 강점과 의욕이 생기는 스위치를 알고 있다.
와 같은 점이다. 이들 내용을 해설하고
1. 개인으로서 어떻게 이들 행동특성을 몸에 익힐 수 있는가?
2. 조직으로서 어떻게 이런 인재를 모우고 힘을 발휘시킬 수 있는가?
이 두 가지에 대해서 라이프네트 생명의 사례를 들어 소개한다.

이 책의 주요 독자층은 다음과 같다.
 20대 후반~30대로, 사실은 자가자신에게 자부심과 자신감이 있으면서도 이런 유명기업 출신의 사람들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그런 기업에 옮기면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사람들. -> 이 책을 통해 이들 우수인재들과 같이 일하고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를 경험할 수 있다.
 10~100명 규모의 팀과 기업을 이끄는 입장의 경영자 및 매니저로, 멤버의 강점에 주목한 운영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 어떻게 하면 강한 인재를 모으고, 그들의 강점을 완벽하게 발휘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힌트와 비법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