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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가볍게 삶을 정돈하는 44가지 비결 Weekly 727호
원제 : 美しく軽やかに 暮らしを整える44...
저자 : 다츠미 나기사 (辰巳 渚)
출판사 : 엑스날리지 (エクスナレッジ)
출판년도 : 201503
페이지 : 171쪽
 
일본도서 > 기타
다츠미 나기사 (辰巳 渚)
1965년생. 오차노미즈대학교 교육학부를 졸업. 2000년에 [버리는 기술]이 130만부를 넘는 베스트셀러가 된다. 성숙한 시대에 진정하게 풍요롭게 살기 위한 새로운 생활철학과 구체적인 생활의 방식을 제안해 왔다. 주요저서에 [버리는 기술] [사는 기술] [집은 이렇게까지 바꿀 수 있다] [인생 12상] 등 다수 있다.
 


■ Short Summary

제1장 삶을 정돈하다
제2장 주거지를 정리하다
제3장 마음과 신체를 가꾸다


■ Short Summary

쌓아 두지 말고, 헤매지 말고, 미련 없이!
- 매일이 빛나는 40대부터의 ‘삶, 주거지, 자기자신’ 정리술
2000년에 [버리는 기술]로 130만부가 돌파한 베스트셀러 작가가 보내는 생활을 심플하게 깔끔하게 사는 방법을 전수한다!

40대부터 50대 사이에 있는 여성들은 자기자신을 바라보게 되는 일들이 생긴다. 결혼, 육아, 일에 쫓기고 살아온 날들이 지나서 한숨 쉬는 여유가 생겼을 때 “나는 도대체 무엇일까?”라고 스스로에게 묻는 순간이 찾아온다. 또한 가족의 상황이나 자신의 신체 변화에 따른 고민도 이 세대에는 많이 일어난다. 그 배경에는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와 같은 이상형에 옭매여 버리는 현실이 있다. 이 책에서는 그런 속박에서 자기자신을 풀어 주고 자기다움을 되찾는 일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각 글마다 세련되고 예쁜 사진들이 게재되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문체가 매력적이다.

이 책에서는 저자의 삶을 바탕으로 생활의 지혜를 전수하고, 많은 중년 여성들에게 응원가를 보낸다. 저자는 2000년에 <버리는 기술>이라는 책을 쓰면서 물건이 넘치는 세상에서 풍요로운 마음으로 어떻게 살 것인지를 주제로 활동해 왔다. 그 후 그녀는 싱글멈이 되고 재혼도 했는데, 그 과정에서 발견한 많은 일들 중, 그녀가 제일 소중하게 여기고 있는 ‘삶의 방식’을 기반으로 3가지 장으로 정리한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제1장에서는 ‘생활’에 관련된 글이다. 저자가 나날의 생활을 하면서 특히 40대가 돼서 “이래도 된다’라고 생각되는 것들을 소개한다. 그녀가 아니면 안 되는 일들이 별로 없지만 사소한 일이라도 나날 꾸준히 해 왔기 때문에 상쾌한 생활을 할 수 있다고 그녀는 말한다.

제2장에서는 주거지를 정리한다는 주제로, 돈을 많이 안 들여도 작업을 많이 안 해도 날마다 집을 정돈하는 작은 일들이 중요하다는 점을 설명한다.

제3장에서는 마음과 신체를 가꾼다는 주제로, 자신의 몸과 마음을 혹사시키지 않고 사랑하고 아끼게 되면 자기자신을 더 좋아하게 되고, 나아가서는 행복을 찾을 수 있게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