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화장품의 거짓말 Weekly 727호
원제 : ウソをつく化粧品
저자 : 오자와타카코 (小澤貴子)
출판사 : 포레스트 (Forest)
출판년도 : 201503
페이지 : 256쪽
 
일본도서 > 기타
오자와타카코 (小澤貴子)
도쿄 미용과학 연구소 소장, 응용화학 박사. 상지대학 이공학부 화학과를 졸업한 뒤 응용화학 박사과정 진학. 박사과정 수료 후 대기업 화학회사에 연구원으로 근무하다 상지대학 화학과의 조교로 근무하며 연구자의 길을 걷는다. 그 후 도쿄미용과학 연구소에 입사 하여 피부 미용 과학 연구를 시작. 현재 연구소의 소장으로 화장품 연구와 피부미용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목차>
서문 오가닉이니까 안심..은 거짓말
제1장 「거짓말쟁이 화장품」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제2장 「화장품의 거짓말」은 점점 교묘해진다.
제3장 「화장품의 거짓말」이렇게 꿰뚫어 보자 Part1
제4장 「화장품의 거짓말」이렇게 꿰뚫어 보자 Part2
제5장 정말 예뻐질 수 있는 화장품 이야기


■ Short Summary


아마존 종합 47위
스킨케어, 메이크업 부문 1위

피부미용에 중요성을 알고 있는 한국 여성들의 눈을 번쩍 뜨이게 할 책!
천연 유기농 화장품, 무첨가, 민감 피부용 화장품에는 당신이 모르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피부미용은 여성, 남성 가릴 것 없이 관심이 있어하는 분야이다. 특히 여성들은 좋은 피부를 위해 비싼 화장품, 정기적인 관리에 돈을 아끼지 않는다. 그러한 한국의 여성들에게 유기농으로 만들어진 화장품이나 피부에 좋다는 보습 로션, 클렌징 제품들이 인기가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좋다고 사용하는 그 제품들이 오히려 피부를 병들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게 할 책을 소개한다.

자연의 것이라면 무조건 몸에 좋고 피부에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천연 유기농 화장품을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가 많다. 하지만, 천연 유기농이라고 모두 좋은 것은 아니다. '오가닉 화장품이라고 해서 사용했는데, 피부에 염증이 생겼어요. 제 피부가 이상한 건가요?'라는 소비자들의 목소리도 있다. 나쁜 것은 당신의 피부가 아니라, 거짓말로 소비자를 유혹하는 화장품이다. 이 책은 도쿄미용과학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는 저자가 화장품의 거짓말을 간파할 수 있는 방법과 좋은 화장품을 고르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클렌징 오일은 주방용 세제와 똑같다?!
'촉촉, 맨질맨질, 반들반들, 미백, 투명, 식물의 에센스' 라는 단어에 주의 할 것!

피부에 좋은 클렌징 오일이 피부를 거칠게 하는 원인이 되는 주방용 세제와 같은 재료로 만들어 지는 것을 알고 있는 소비자가 얼마나 될까? 그 둘이 같다고 이야기 하는 이유는 같은 원재료와 같은 효과를 가지고 있는 재료를 사용해서 다를 용도의 것을 제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매일 주방용 세제로 세안을 한다면 피부의 유수분이 빠져나가 피부가 손상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무장해제가 된 피부에 보습 성분 등 듣기 좋은 광고를 하는 화학물질을 덧바른다고 해서 피부가 좋아질리가 없다. 천연 유기농 제품이라고 화학성분이 전혀 없다고 광고하지만, 화장품이라는 모습으로 태어나는 순간 그 모든 것은 화학물질이 된다. 이렇듯 좋다고 광고하는 화장품에 속아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좋고 나쁜 것인가를 구분할 수 있는 똑똑한 소비자가 되기 위해 이 책을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