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고민하고 싶어하는 뇌와 놀고 싶어 하는 유전자 Weekly 735호
원제 : 考えすぎる脳、楽をしたい遺伝子
저자 : 나가누마 타케시 (長沼 毅)
출판사 : 크로스미디어퍼블리싱 (크로스미디어퍼블리싱)
출판년도 : 201504
페이지 : 176쪽
 
일본도서 > 기타
나가누마 타케시 (長沼 毅)
츠쿠바 대학원 생물학 연구과정 수료. 이학박사. 전문분야는 심해 생물학, 미생물 생태 생물학, 계통 지리학. 과학계의 인디아나 존스라고 불리우며 해양 과학 기술 센터 근무 후 히로시마 대학 대학원 생물권 과학연구소 준교수로 일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일본 아마존 생물화학 분야 1위

스트레스와 피로는 인간이기 때문에 발생한다!

"인간관계 때문에 매일 지친다", "힘든데 그만 둘 수가 없다", "잠들고 싶은데 밤새워 고민한다" 등등 저자는 사람들이 살면서 피곤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진화의 과정에서 발생한 뇌와 유전자의 조화롭지 않은 관계에서 기인한다고 한다. 저자의 어린 시절 과학책에 '인류의 조상이 직립이족보행을 시작함으로써 다른 사족보행동물에 비교해 큰 뇌를 발달시킬 수 있었으며, 자유로운 양손을 사용해 고도의 문명을 발전시킬 수 있었다'하고 서술된 부분이 있었다고 한다. 저자는 어느 정도 맞는 말이지만 진화의 좋은 부분만을 이야기 해놓았다고 생각했다. 다양한 분야를 연구해온 저자는 뇌의 가장 좋은 상태는 6천년 전이였으며, 현재 진화를 계속해온 현대인의 뇌는 신체의 한계를 넘어버리는 '버그'에 감염된 상태라고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힘든 탐험과 연구 속에서 발견한, 버그에 휘둘리지 않고 스트레스 없이 고민하지 않고 사는 법을 소개한다.

'인간의 뇌는 6천년 전 보다 성능이 떨어졌다', '네안데르탈인은 노래하며 이야기했다', '뇌의 3분의 1은 눈과 연결되어있다' 등 재미있는 생물학 정보로 인간이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와 생물학적인 개성을 찾는 방법을 설명하는 동시에 '일은 밥을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것', '초인은 될 수 없다' 등 강인하게 살아가는 법과 '집단에서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은 당연하다', '생물학 적으로 본 메니지먼트'등 생물학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집단에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사는 법에 대해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