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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앞지르는 사고법 |
Weekly 75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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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未来に先回りする思考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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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사토 카츠아키 (佐藤 航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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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디스커버21 (디스커버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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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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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5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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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토 카츠아키 (佐藤 航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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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후쿠시마현 출생. 대학 입학 후 2007년에 주식회사 메타프스를 설립했다. 2011년에 싱가폴에서 안드로이드 앱 수익화 플랫폼 사업을 개시. 현재 도쿄, 싱가폴, 홍콩, 대만, 샌프란시스코, 한국, 상해 7군데를 거점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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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테크놀로지의 진화에는 하나의 "흐름"이 있다 2장 모든 것의 "원리"를 생각해보자 3장 테크놀로지는 인류의 적인가 4장 미래를 내다보는 의사 결정 법
■ Short Summary
전 구글 미국 본사 부사장 겸 일본법인 대표이사 사장 무라카미 노리오와 전 애플 미국 본사 부사장 겸 일본법인 대표임원 사키도 요시아키 의 추천도서
"실제로 하늘을 나는 기계가 수학자와 기계공학자의 협력과 노력에 의해 발명되기까지 백만년는은 걸릴 것"이라는 기사가 뉴욕 타임즈 사설에 실린 것은 라이트형제가 비행기를 만들기 몇 주 전 일이었다. 이 이야기를 우리도 웃고 넘어갈 수는 없다. 아이폰이 만들어 졌을 때, 일본에서 유행하던 적외선 통신이 되지 않는 것과 휴대폰으로 결제하는 것을 사용하지 못하는 점 때문에 불편하다고 불만을 토로했었고, 페이스북이 일본에 진출하였을 때, 실명을 사용하는 SNS는 일본인의 기질에 맞지 않기 때문에 보급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대다수의 지식인이 했었다. 하지만 지금을 보라. 이런 이야기 있었다는 것 자체를 잊어먹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다.
99.9%의 인간은 미래를 내다보지 못한다. 하지만 그 중에 일부 0.1%의 사람들만이 세계가 변화하는 패턴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놀라운 선견지명을 가지고 움직여 큰 성과를 내고 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사고법을 소개한다. "자기를 책임지고 살라"라는 부모님의 교육으로 15살부터 장사를 시작해 생활비를 벌고, 변호사와 정치가의 꿈을 가지고 와세대 대학에 입학하였지만, 일본의 정치를 바꾸기 위해서는 사업으로 성공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고 생각하여 등록금 1500만원을 자본으로 하여 설립한 현재 회사에 30살의 나이로 회사의 오너로 일하는 저자가 말하는 미래를 내다보는 사고방식과 적절한 타이밍에 움직이기 위한 노하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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