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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고발하는 약과 치료법의 실태 Weekly 757호
원제 : 先生が患者ならどうします?
저자 : 오카다 마사히코 (岡田正彦)
출판사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출판년도 : 201507
페이지 : 232쪽
 
일본도서 > 기타
오카다 마사히코 (岡田正彦)
니가타대학 명예교수, 의학박사. 1972년 니가타대학 의학부를 졸업, 1990년 동대학 교수가 되고, 동맥경화증, 예방의료학 등의 연구에 종사한다. LDL콜레스테롤 측정법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개발했다. 순환기전문의, 미국 심장학회 프로페셔절 회원 등을 맡아 왔다. 2002년에 임상병리학 연구진흥기금에서 수상. 문부과학성, 대학설치심의회 전문워원, 미국 전자공학회 논문지 부편집장, 일본 생체의공학회 논문지 편집장 등을 역임. 주요저서에 [사람은 왜 살찌는가] [암은 80% 예방할 수 있다] [약 없이 살 수 있다] [검진으로 수명은 길어지지 않다] 등, 다수 있다.
 


■ Short Summary

서장 의사는 거짓말을 하지만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다
제1장 의사에게는 자신의 생명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치료법이 있다
제2장 나에게는 가족이 병에 걸려도 절대로 안 먹이는 약이 있다
제3장 왜 나는 가족에게 정기검진을 못 받게 하는가


■ Short Summary

“가족이 병에 걸려도 나는 절대로 안 먹이는 약이 있다!”
의학의 프로인 의사가 다양한 관계를 끊고 진심으로 자기자신과 자기 가족의 목숨을 맡길 수 있는 의료 데이터와 증거를 밝힌다!

의료통계학의 제일인자가 말하는 의사가 진심으로 전달하고 싶은 40가지 사실

 제네릭 의약품(후발 의약품)는 절대로 먹지 말라!
 건강검진을 받으면 수명이 오히려 짧아진다
 엑스레이 검사는 암 발생 원인의 제4위를 차지한다
 치매증의 ‘조기발견, 조기치료’에는 의미가 없다
 10명에 중 1명이 유방암을 잘 못 진단 받는다.

암 치료의 필요성부터 시작하고 의사의 품질, 그리고 의약품의 진실까지 다양한 의료 관련서가 출간되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이 의사의 치우친 주관으로 나온 이야기다. 또한 의사 본인이 의문스러워 해도 목소리를 크게 해서 말하지 못 하는 환경도 있다. 실은 많은 의사들은 “환자에게는 이 검사를 추천하지만 자기 가족이면 절대로 못 받게 한다” “이 약은 나라면 안 먹겠다”라고 느끼고 있다. 어떤 제약회사 홍보담당자는 “약학과에서는 모든 약이 독이라고 배웠다. 의사들이 이토록 많은 약을 쉽게 처방한다니 믿기지가 않는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우리의 목숨을 맡기는 의료는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그래서 이 책의 주제는 ‘의사가 병원경영이나 출세, 제약회사와의 유착 등 모든 것을 무시하고 올바른 판단을 할 때는 가족이나 자기자신이 병을 앓았을 때다. 그 때 어떤 치료법, 병원, 약을 선택하는가’라는 것이다. 즉 의사가 환자가 되었을 때 어떻게 하는 가가 이 책의 주제이다.
어느 새 많이 처방 받게 되는 약, 조기발견과 조기치료가 중요하다고 의무적으로 받는 건강진단, 우수한 병원의 순위 등의 진실성을 살펴보고, ‘의사는 거짓말을 하지만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다’는 주장을 토대로 의료의 진실을 해설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의학적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이 읽어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