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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쓸 수 있는 ‘세가지 기본’의 문장술 |
Weekly 76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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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必ず書ける「3つが基本」の文章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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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곤도 기츠시게 (近藤 勝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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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겐토샤 (幻冬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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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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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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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도 기츠시게 (近藤 勝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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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5년생. 와세다대학 정치경제학부 졸업 후, 방송사와 신문사에서 근무. 신문사에서는 논설위원, 편집장, 전문편집위원 등을 역임, 현재는 특임편집위원으로 칼럼을 연재 중. 동시에 와세다대학 대학원과 무사시노여자대학에서 문장술에 관한 수업을 하고 있다.
탁월한 집필력이 인정을 받고, 그가 쓴 저서는 일부가 입시시험에 사용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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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제1장 무엇을 쓰면 되는가 제2장 어떻게 쓰면 되는가 제3장 어떻게 구성하면 되는가
유명 신문 칼럼리스트가 알려 주는 지금 바로 도움이 되는 문장을 쓰기 위한 3가지 기술!
■ Short Summary
문장을 쓰는 것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다. 그러나 쉽게 쓰기 위한 비법은 ‘3가지’만 의식하면 된다. 이 3가지만으로 작문과 논문, 보고서, 블러그 기사 등, 어떤 문장도 짧은 시간에 훌륭한 문장을 쓸 수 있게 된다. 크게 나누면 1.무엇을 쓰는가, 2.어떻게 쓰는가, 3.어떻게 구성하는가… 이 3가지를 토대로 다음과 같은 ‘틀’을 이용하면 누구의 마음도 흔들 수 있는 문장을 쓸 수 있다고 한다.
[1. 경험, 2. 깨달음, 3. 보편성] [1. 있나, 2. 없나, 3. 그 답] [1. 정경, 2. 근경, 3. 심경] [1. 전체, 2. 부분, 3. 세부]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문장, 올림픽선수의 스피치, 소설의 인용문 등을 소재로 독자의 마음을 잡을 수 있는 문장술을 해설하고, 다채로운 소재와 저자의 맛깔스러운 문장을 즐길 수 있다. 틀마다 잘라서 읽을 수 있어서 긴 문장을 잘 읽을 수 없는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에서 인상적인 부분을 발취해 보자. - 접속사와 부사를 삭제하라. - 나중에 메모하면 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 바로 하라. - 최소의 소재로 최대의 이야기를 쓰면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다. - 글을 못 쓰게 되면 우선 머리를 쉬게 하자. 머리에 있는 지식에서 떠나면 마음은 밖을 보게 된다. 그리고 자연이나 건물이나 사람들 등, 시야에 들어오는 풍경을 선입견 없이 있는 그대로 바라보자. 말하자면 보이는 것에 마음을 맡겨 보는 것이다. 그 결과 바라보는 것에서 대상에서 받은 느낌이 마음에 남는다. 그 인상을 말로 표현할 수 있으면 그 때의 마음 속을 표현한 것으로 된다.
이 책에서 소개된 저자의 해설로 프로 작가가 사용하는 어법을 알 수 있어서 많은 공부가 된다. 재미있는 문장을 쓰기 위한 사고방식과 시점, 경험 방식과 정보 수집법 등, 다양한 각도에서 문장 기법의 본질에 대해 언급되고 있어 많이 도움이 된다. 또한 모든 문장에 대처된 기법을 소개하고 있어서 작가 지망생은 물론, 회사와 학교에서 리포트를 작성하는 사람, 논술 준비를 하는 학생들에게도 유익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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