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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에도 살아 남을 수 있는 21세기 일의 방식 Weekly 772호
원제 : 藤原先生...
저자 : 후지하라 가즈히로 (藤原 和博)
출판사 : 디스커버 21 (ディスカバ-21)
출판년도 : 201512
페이지 : 264쪽
 
일본도서 > 기타
후지하라 가즈히로 (藤原 和博)

■ 작가 소개
저자 후지하라 가즈히로(藤原和博)는 1955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1978년 도쿄 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리크루트에 입사했다. 25년간 승승장구하는 직장인이었던 그는 돌연 2003년부터 교육 현장에 뛰어들었다. 그가 처음 부임한 곳은 폐교 위기에 놓인 도쿄의 스기나미 구립 와다 중학교. 도내 최초의 민간인 출신 교장이었던 그는 5년 만에 와다 중학교를 공교육 개혁의 모범으로 바꿔놓았다.
 
원제: 藤原先生、これからの働き方について教えてください。 100万人に1人の存在になる21世紀の働き方


■ 목차


제1장 정보 수집의 사회의 뇌를 업데이트 하라
제2장 설득력을 높이는 정보수집력 단련법
제3장 설득력을 공유하기 위한 전달력


■ Short Summary


오퍼마감 2월 26일
출간 된 지 1개월 만에 3만부 판매!


21세기가 시작된지 15년이 지났다. 삐삐와 공중전화, 밀레니엄버그를 지나 인터넷, 스마트폰 등의 신 문물이 만들어 졌고 그로 인해 우리의 생활은 크게 변화 했다. 생활뿐만 아니라 우리의 업무환경도 많이 변화 되었다. 타자기와 워드프로세서를 넘어 컴퓨터가 도래했고 인터넷의 발전으로 일의 대부분을 이메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모두 함께’라는 것에 초점이 맞춰진 사회였던 20세기에서 ‘각자의 개성’에 집중되고 세분화 된 21세기로 변화하였다. 가치관이 다양해 지고 사회는 복잡해 졌으며 앞으로도 계속 변화 될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현재 우리가 일하는 방식이 10년 뒤에도 통용 될 수 있을까?

10년 후 미래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당신의 일의 방식을 업데이트 해야한다!

우리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상황에 따라 변화되어야 한다. 특히 언제나 통용되는 정답이 없는 현재 사회에서는 자신의 머리 속 지식과 기술, 경험을 한데 모아, 상황에 따라 변화 할 수 있어야 한다. 저자는 그러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부가 가치를 계산해 보고, 정보화 사회에서 힘이 되는 신뢰의 삼각형을 만들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또한 10년 뒤의 미래에서 살아 남기 위한 힘은 자신과 타인을 설득 할 수 있는 설득력, 그리고 정보 수집력이라고 주장한다. 이 책에서는 정보 수집력을 얻기 위한 준비 단계부터, 정보수집력을 높이는 법, 얻은 정보로 설득을 하는 설득법, 설득을 타인에게 공유하기 위한 전달법을 차례대로, 독자의 눈 높이에 맞춰 강의 형식으로 전달하고 있다.

저자의 동영상 강의
http://www.nikkeibp.co.jp/article/miraigaku/20141205/427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