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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있으면 지치는 사람, 즐거워지는... Weekly 773호
원제 : 一緒にいて疲れる人の話し方...
저자 : 노구치 사토시 (野口敏)
출판사 : 카도카와 (KADOKAWA)
출판년도 : 201601
페이지 : 240쪽
 
일본도서 > 기타
노구치 사토시 (野口敏)
1959년생. 간사이(關西)대학 졸업. 평생학습개발재단 인정코치. 1988년부터 대화교실Talk&Talk를 주최. 커뮤니케이션을 감정이라는 관점에서 깊게 연구. 구체적이고 실생활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지도로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으며, 지금까지 지도를 받은 사람들이 5만 명을 넘는다.
 
원제: 一緒にいて疲れる人の話し方 楽な人の話し方


■ Short Summary

제1장 상대방을 피곤하게 하는 자기자랑 VS 즐겁게 하는 화술
제2장 상대방을 피곤하게 하는 [무뚝뚝함] VS 누구한테서도 환영 받는 [느낌이 좋은 사람]
제3장 곁에 있으면 피곤해지는 [무반응] VS 편하게 이야기가 나오는 [듣기 잘하는 사람]
제4장 여성에게 인기가 없는 재미없는 사람 VS 여성을 매혹하는 사람
제5장 사소한 일로 비난하는 사람 VS 용서해 주는 사람
제6장 상대방을 피곤하게 하는 설명을 잘 못하는 사람 VS 이야기를 쉽게 하는 설명을 잘하는 사람
제7장 이야기하고 있으면 불편한 고집스러운 사람 VS 마음이 편해지는 부드러운 사람


■ Short Summary

인간관계를 개선하고 싶으면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고쳐라!


■ Short Summary

인간관계가 원활하지 않는 사람들 중 대부분은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있다.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사람은 함께 있어도 마음이 편해지는데, 잘 못하는 사람은 함께 있으면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함께 있으면 지치는 사람은 대부분 자기자랑 이야기만 한다. 반대로 같이 있고 편한 사람은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는 기회를 준다. 이야기를 독점하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이야기할 기회를 준다. 정말 이야기를 잘하는 사람은 주변을 편하고 유쾌한 마음으로 해 주는 사람이다.
이야기를 잘하는 사람은 대화상대가 웃는 얼굴을 보고 싶어한다. 자신이 이야기할 때도 다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한다. 어려운 전문적인 이야기도 상대방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조정해서 이야기한다.
이야기를 잘하는 사람은 말이 없는 사람마저도 영웅으로 만든다. 그런 사람이 있으면 어떤 모임에서도 모든 사람들이 자기 이야기를 할 수 있고 다 만족스러워한다.
반대로 함께 있으면 지치는 사람은 화제가 자꾸 바뀌는 사람이다. 그리고 자기자랑을 하는 사람의 최대의 단점은 이야기가 길다는 점이다. 그들은 이야기가 끝나가는 시점에 바로 다음 화제로 바꿔 버려 또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렇게 해서 자기 이야기만 하는 사람이면 상대방이 피곤해진다. 이런 사람들은 이야기하는 본인도 ‘자신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를 잊어 버린다. 그래서 남들에게서 신뢰를 못 얻게 되고, 그 결과 일도 인간관계도 실패하고 인생의 종말을 가난하게 끝내게 된다.
이야기를 아주 잘하는 사람은 이야기하기 전부터 상대방에게 미리 그 내용을 전달한다. 그리고 이야기가 시작한 후에도 화제를 안 바꾼다. 만약 상대방이 이야기의 흐름을 바꾸려고 해도 상대방을 존중하면서 이야기를 원래대로 돌려 놓는다.

사람은 이야기를 들으면서 머리 속에서 ‘영상화’를 시킨다. 영상으로 되기 때문에 이해가 가고 기억한다. 영상이 떠오르면 이야기는 눈 앞에서 펼쳐지는 드라마가 된다. 그래서 긴장감이 있어서 재미있다. 또한 이야기를 잘하는 사람은 상대방의 표정이나 몸짓에 민감하다. 상대방이 흥미를 가지고 즐거워하는 이야기를 한다. 또한 상대방의 영상화를 돕는 식으로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상대방은 노력하지 않아도 이야기에 끌려간다.

직장에서도 사생활에서도 인간관계를 잘 못한다고 느끼는 사람, 더 이야기를 들려 주고 싶은 사람, 인정 받고 싶은 사람 등, 인간관계를 개선하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