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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길을 정리하라 Weekly 774호
원제 : お金を整える
저자 : 이치이 아이 (市居 愛)
출판사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출판년도 : 201602
페이지 : 207쪽
 
일본도서 > 기타
이치이 아이 (市居 愛)
br>■ 작가 소개
1976년생. 머니 컨설컨트. 31살에 메니에르 병이 발병. 리먼쇼크의 영향으로 남편의 회사도 부도. 두 아이의 엄마인 저자는 부부 무직이라는 상황에서 돈이 없는 공포를 체험한다. 앞이 보이지 않는 불안 속에서 “돈의 길”을 정리하는 것으로 쓸데 없는 지출을 줄이고 돈이 모이는 것을 경험한다. 스스로 방법을 확립하여 주위에 전하기 시작한 결과, 돈이 쌓이고 장래의 불안이 해소된 사람들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한다.
 

■ 목차


서장 돈에도 길이 있다
제1장 지갑을 정리하라
제2장 통장을 정리하라
제3장 냉장고를 정리하라
제4장 수첩을 정리하라
제5장 빚을 정리해라
제6장 집을 정리해라
제7장 남편을 정리해라


■ Short Summary


지갑이 빵빵하다, 영수증이 구겨져 있다, 포인트 카드투성이다,
통장을 몇 개나 가지고 있지만 방치하고 있다, 냉장고가 창고가 되어가고 있다,
가계부가 귀찮다!
이런 사람들이 읽어야 한다.

월급이 스쳐 지나갔다라는 이야기가 있다. 그 말은 즉 돈이 지나가는 길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돈의 길이라고 생각하는 지갑과 통장뿐만 아니라 냉장고도 돈이 들어갔다 나오는 길이다. 먹지 못하고 버리는 식량은 결국 돈의 낭비가 된다. 냉장고가 식량의 지나가는 길이듯, 통장도 교통비가 지나가는 길인 것이다.

방이 어질러져 있으면 마음이 산만해지듯이, 돈의 길이 어지러우면 돈이 흩어진다.
중요한 것은 돈이 지나다니는 길을 깨끗하게 정리하는 것이다.

사실은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돈이 흩어져 있는 것뿐이다!

두 아이의 엄마인 저자는 자신은 병으로, 남편은 리먼쇼크로 부도라는 부부 무직 상황에서 돈이 없는 공포를 체험한다. 앞이 보이지 않는 불안 속에서 “돈의 길”을 정리하는 것으로 쓸데 없는 지출을 줄이고 돈이 모이는 것을 경험한 것으로 스스로 방법을 확립하여 주위에 전하기 시작한 결과, 돈이 쌓이고 장래의 불안이 해소된 사람들이 많아 지기 시작했다.
이 방법을 실제로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에게서 “매월 저금은 30만원이 늘었다”,”식비가 180만원이나 줄었다”,”주택론의 총액이 8000만원이나 줄었다”등의 이야기가 들려온다.
중요한 것은 지갑, 통장, 냉장고 등 돈이 들어왔다 나가는 길을 정리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