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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패배를 위한 곳이다 Weekly 775호
원제 : 学校は負けに行く場所。
저자 : 센다 다쿠야 (千田 琢哉)
출판사 : 후지타세이진 (藤田聖人)
출판년도 : 201602
페이지 : 192쪽
 
일본도서 > 기타
센다 다쿠야 (千田 琢哉)
일본 동북대학교 교육학부 교육학과 졸업. 손해보험회사 본부, 경영컨설팅회사 등에서 근무한 후 독립. 컨설팅회사에서는 많은 업종업계에서 대형 프로젝트의 리더로서 전략책정부터 실행지원에 이르기까지 진두지휘를 해왔다. 누계 3,300명의 임원들과 10,000명을 넘는 비즈니스맨들과의 대화로 얻은 사실과 거기서 키운 지혜를 살려서 [금기사항에 대한 도전으로 차세대를 만든다]를 자신의 미션으로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제1장 집단 따돌림, 범재
제2장 수험공부, 엘리트 교육
제3장 친구, 부모자식 관계
제4장 교수와 제자 관계
제5장 무엇을 위해 배울 것인가


■ Short Summary

학교에서 일찍 패배를 경험한 뒤 자신만의 엘리트코스를 만들어라! 학생과 직장인에게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필독서!


■ Short Summary

자기계발의 신, 센다 다쿠야의 최신간!
공부만 잘한다고 사회에서 통하지 않다. 학생시절에는 어떤 일에도 진지하게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고, 지던 이기던 그 결과는 중요하지 않다. 재능이 없는 분야에서 무의미하게 노력하기보다 자신의 재능이 발휘되는 분야를 빨리 알아보고 집중적으로 능력을 키워야 한다. 3천여 명의 경영진과 1만 명을 넘는 직장인들과 대화해 온 저자가 찾은 ‘좋아하는 일로 성공하기 위해 도움이 되는 요소 40가지’를 공개한다!

*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낙오자가 되면 안 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일찍부터 낙오자가 되고 자신의 엘리트코스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다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낙오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한번은 진지하게 도전하고 패배를 정면으로부터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계속 실패하면 자신이 무엇을 못하는지 알게 된다. 한편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도 알게 된다. 자기가 잘하는 분야와 좋아하는 일로 성공하기 위한 기초가 보이게 된다.

* ”나중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이유로 공부를 하지 마라!
어렸을 때의 공부와 달리 어른이 된 후부터의 공부는 죽을 때까지 하는 것이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살기 위해서는 공부는 반드시 해야 한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공부할 대상을 ‘좋아하는 일’로 정해야 한다. 도움이 될지 여부는 상관이 없다. 그리고 즐겁지 않는 공부는 다시는 해서는 안 된다.

* 낙오자가 성공하는 사회로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모든 교과에서 평균 이상의 점수를 목표로 하고, 어떤 일도 대충 소화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으나, 그 정도라면 크게 성공할 수 없다.

이 책은 학생뿐만 아니라 사회로 나간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인생에서 헤매는 사람들에게 큰 지침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