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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좋은지는 끝나지 않으면 모릅니다 |
Weekly 77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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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何がいいかなんて終わってみないとわかりませ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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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미조이 키쿠코 (ミゾイ キク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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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카도카와 (KADOKAW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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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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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8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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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조이 키쿠코 (ミゾイ キク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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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1934년 출생. 오차노미즈 여자대학 이학부를 졸업 후 교직 생활. 26세부터 전업주부로. 2010년 1월 트위터를 시작. 1940년대부터 지금까지의 사람들의 가치관의 변천과 전쟁 중의 경험, 패전 후의 생활, 고령자 문제 등에 대해 언급하자 수많은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현재까지 팔로워 6만8천명에 이름. 2010년에 덴츠와 도쿄대학대학원이 설립한 의 어드바이저로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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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타블렛 11대를 구사하는 81세! 트위터에서 6만명이 감동한 할머니의 명언집.
“공격을 하면 반격과 만나게 된다. 그래서 공격은 하지 않는다.” 올해로 만 81세가 되는 저자는 현재 11개의 컴퓨터 및 타블렛을 사용하는 ‘컴퓨터 할머니’라 불리는 사람이다. 2010년부터 시작한 트위터는 팔로워가 6만 명을 넘어섰다. 1934년생인 할머니는 트위터에서 1940년대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의 가치관의 변화, 전쟁의 경험, 패전 후의 생활, 고령자 문제, 남자와 여자 사이의 문제 등에 대해 말하고 있다. 할머니의 짧고 강한 메시지들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큰 공감을 일으키며 금새 인기를 끌게 되었다. 이 책은 2010년부터 2015년 12월까지의 트위터를 발췌하여 가필 수정하여 만든 책이다.
“나의 트위터는 1934년에 태어난 내가 전쟁 중에 철이 들며 알게 된 것, 그리고 여성이라는 것을 토대로 하고 있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서든 누구나가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은 살아보지 않은 시절의 일은 알 수가 없다.”
-내가 싫어하는 말 중의 하나. ‘여자는 아이를 낳아야 비로소 어른이다’ 사람을 무시하는 것도 정도가 있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 중엔 특히 여자가 많은데, 정말이지 어른으로 보이지 않는다. -나에게는 두 명의 아이가 있다. 그들의 의지로 태어난 것이 아니다. 어느 집이든 마찬가지다. 낳은 아이를 키우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도 ‘키워주었다’고 말하는 부모가 있다. 그건 그냥 생색이다. -내가 기뻤던 일, 즐거웠던 일은 쭉 기억해두자. 그것이 훌륭한 약이 되는 때가 아주 많으니까. -자신이 한 일은 자신에게 돌아온다. 그것은 당연한 것으로, 그 사람이 살아온 것처럼 죽어가는 것이다. -내가 당해서 싫었던 일은 다른 사람에게 하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내가 당했으니까 이번에는 내가 해 줄 차례라고 생각하는 사람. 후자는 그저 비열할 뿐이다. -타인을 비웃는 사람은 자신을 우월한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월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비웃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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