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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 의사가 하고 있는 집중력 기술 |
Weekly 78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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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やるべきことがみるみる片づく東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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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모리타 토시히로 (森田 敏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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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크로스미디어퍼블리싱 (크로스미디어퍼블리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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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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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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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타 토시히로 (森田 敏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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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도쿄대 의학부 졸업. 전 도쿄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의사
주식회사 메디컬 인포메이션 재판 대표이사
심장전문의로 도쿄 대학 병원의 심장 카테터 수술 건수를 10년간 50건에서 600건으로 10배 이상 향상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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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제1장 뇌의 혼란이 집중력 분산을 야기한다. 제2장 쓸데 없는 일을 버리는 셀렉트 집중 제3장 중요한 일에 분류하는 에센셜 집중 제4장 해야 할 일이 바로 바로 끝나는 스텝 집중 제5장 집중력을 높이는 식사 포인트 제6장 궁극의 집중
■ Short Summary
달리기가 뇌를 활성화 시킨다?! 바로 하는 사람, 꼭 하는 사람, 효율 좋게 하는 사람으로 변하는 뇌와 몸의 메커니즘
‘해야 하는데…’혹은’그래, 지금 하자!’라고 생각 직접 몸을 움직이는데 시간이 걸리는 사람이 있다. 하기로 결심하고도 바로 실행으로 옮기지 못하고, 시작하더라도 금방 집중력을 잃어버리고 마는 상황이 반복되다 보면, 자신에 대한 자괴감이 생길 때가 있다. 하지만 바로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것은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문제는 생각과 몸을 연결하는 메커니즘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과 마음을 연결하는 매커니즘을 알면 누구나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
도쿄대 출신 의사인 저자는 효과적인 일처리로 도쿄대학병원의 심장 카테터 수술 건수를 10배 올려 병원에서 전설적인 존재가 되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신체의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집중력을 높이고 바로 실행에 옮기도록 도와주는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 중 몇 개를 소개하자면 하기와 같다.
목표를 글로 쓴다 프로젝트를 잘게 나누어 자신이 가장 잘하고 즐기는 부분에 집중한다. 무엇을 하더라도 시간을 잰다. 자신의 베스트를 넘을 때마다 의욕이 생긴다. 달리기 등 간단한 운동을 한다.
그 중 달리기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달리기는 우리의 뇌를 풀로 가동시키는 활동 중 하나이다. 우리가 주춤하거나 넘어져 다치지 않고 달릴 수 있는 것은, 뇌가 순식간에 주변의 환경을 인지하고 상황을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이 하는 일의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집중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전적인 팁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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