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당신의 마지막 시간을 위해 |
Weekly 671호 |
|
 |
 |
원제 |
: Dieser Mensch war ich |
 |
저자 |
: 크리스티안느 살름 (Christiane zu Salem) |
 |
출판사 |
: 랜덤하우스 (Random House) |
 |
출판년도 |
: 201310 |
 |
페이지 |
: 250쪽 |
| |
 |
|
|
|
|
|
 |
|
|
|
|
| 크리스티안느 살름 (Christiane zu Salem) |
|
| 크리스티안느 살름은 오랜 기간 미디어업계에서 종사했다. 그녀는 MTV뮤직 채널을 운영했으며, 9Live 라는 채널을 만들고, UFA TV프로덕션에서도 일했다. 2005년부터 그녀는 사회적 공헌 사업으로 관심을 돌렸고, 현재는 베를린의 한 호스피스 병동에서 일하면서 정기적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는 위로 사역을 하고 있다. |
|
|
|
|
 |
|
|
|
| |
▣ 목 차
▣ Short Summary 인생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들어주는 새로운 눈을 뜨게 해주는 감동 다큐멘터리 – Focus 모든 죽음은 갑작스럽게 찾아온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책 - Berliner Zeitung 감동적이고 강력한 메시지가 있는 책 - Die ZEIT 당신을 울리고 또 웃기는 신비로운 책 - Bunte
독일 주요 언론에서 이 책을 향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작년 10월 출간 이후 현재까지 6만부 이상 판매를 기록하고 있으며, 슈피겔 및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강렬한 감동을 선사하는 이 책은 가까운 우리 주변 사람들의 죽음, 그리고 앞으로 우리 모두에게 닥칠 죽음에 대한 이야기다.
위대한 철학자와 사상가, 시인, 그리고 예술가들, 우리는 그들이 어떻게 죽음을 맞이했는지 잘 알고 있다. 그들은 스스로 죽음에 다가서는 여러 심정을 글로 남겨놓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이 그들 죽음의 장면을 상세히 묘사해놓기도 한다. 그리고 유언장을 통해 자신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중요한 사람들이 누구였는지도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하지만 슈퍼마켓 계산대에서 일하고 있는 평범한 한 여성이나 자동차 정비공, 혹은 당신의 옆집에 살고 있는 두 아이의 엄마는 죽음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완벽하게 평범한 사람들에게 죽음이 임박해 올 때, 자신들에게 남겨진 시간이 얼마 되지 않음을 알게 되었을 때, 그들은 죽음에 대해서 어떤 상상을 하게 될까?
호스피스 병동 자원봉사자로서 수많은 죽음을 아주 가까이에서 목격한 저자가 그들에게 물었다. 지금 어떤 기분이 드는지? 무엇이 가장 아쉬운지? 그리고 지금 당신에게 가장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은 무엇인지? 이 책은 죽음을 경험한 수많은 사람들의 비공식적인 부고장 모음집이다. 죽음이 아니라 삶에 대해 다룬 책이며, 가슴에 사무치는 진짜 이야기를 모은 책이다.
당신의 마지막 시간을 위해, 지금 이 시간 최선을 다해 살아라!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