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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건강하면, 몸이 건강해진다 |
Weekly 75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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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Darm gesund alles gesu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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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프란츠 밀츠 (Franz Mil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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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랜덤하우스 (Random Hou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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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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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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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츠 밀츠 (Franz Mil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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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츠 밀츠는 1951년생으로 정신과 의사이자, 삶의 활력을 되찾아주는 상담 전문가이다. 그는 또한 세계적인 대안치료 운동인 마이어 테라피(www.mayrtherapy.com)의 독일 대표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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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 건강은 몸 안에서 시작된다 2. 장내 독소 해소와 활력 증강 3. 독소 해소와 활력 증강의 시작은 뇌에서 4. 호흡의 중요성 5. 건강을 위한 자신만의 방법
▣ Short Summary >>장이 건강해지면 삶의 질이 달라진다<< >>상쾌한 아침 굿모닝을 위한 운동<<
독일의 젊은 신예 의학자 줄리아 엔더스의 <매력적인 장여행>의 인기가 전세계 출판 시장을 강타하고 있다. 그녀는 책에서 장이 ‘제2의 뇌’라고 부를 만큼 엄청나게 중요하며, 장이 건강하면 몸 전체가 건강해진다고 주장하고 있다. <매력적인 장여행>이 장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면, 이 책은 어떻게 장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신체 의학 및 재생 의학 전문가인 저자 역시 ‘장이 건강하면 몸 전체가 건강해진다’고 강조하며, 일상 가운데 실천할 수 있는 자연 요법과 운동 요법을 통해 스트레스에 찌든 장의 독소를 제거하고 다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장 질환으로 고통을 겪고 있으면서도 부끄럽다는 이유 때문에 쉬쉬하고 있는가? 현대인들 대다수가 장 질환으로 고통을 받고 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지내고 있다. 하지만 장이 우리 신체 기관 가운데 가장 민감한 기관이며, 면역 세포의 80%를 생성하는 곳이고, 각종 중요 호르몬이 만들어지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장 건강이 왜 중요한 지 새삼 깨닫게 된다. 장에 문제가 생겨 소화가 잘 되지 않으면 일단 몸의 신체 리듬이 엉망이 되어 버린다.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며, 우울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우리의 병든 장을 어떻게 치유할 것인가? 몸 전체의 에너지를 증강을 위해 장을 먼저 챙겨야 한다. 장이 건강해지면 에너지가 샘솟는다. 단계별 전략으로 장의 독소를 해소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보충해야 한다. 진심이 담긴 ‘굿 모닝!’이란 아침 인사를 위해 장 건강을 회복해야 한다. 책에는 장 건강을 위한 다양한 자연 요법들이 소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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