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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진창 서커스 |
Weekly 3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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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Le Cirque Catastrop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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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벵자맹 쇼 (Benjamin Chau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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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나땅 (Nath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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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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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4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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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벵자맹 쇼 (Benjamin Chau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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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러스트레이터 벵자맹 쇼는 1975년 오트 잘프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자신의 아버지가 양을 키웠던 경험은 작품에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 스트라스부르크에 있는 응용미술학교 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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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조에는 서커스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쬐만한 동물인형, 사람인형만을 가지고 방안에서 혼자노는 것은 정말 재미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조에는 장난감들을 쇼파에 모아놓았습니다. 이것들은 관객이 될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쇼가 시작됩니다. 금붕어, 강아지, 서랍장, 의자같은 조에의 영향하에 있는 모든 것들이 좋든 싫든 간에 참여해야 합니다. 심지어 아빠까지도요. 고집센 아빠는 화를 내려고 했지만 조에는 아버지를 길들여서 순하고 말 잘듣는 사자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말썽장이 주인공 조에는 참을성 없고 다소 심술 맞지만 상상력이 풍부하고 익살스럽다. 상상의 나래를 펼쳐 혼자서 인형들과 서커스 놀이를 하는 조에의 모습에는 즐거움이 가득하다. 무섭고 엄하며 당장 이 서커스를 그만두라고 호통치는 아버지까지도 오히려 서커스 사자로 만들어 버리는 조에는 그야말로 못말리는 아이! 그림이 부드러우면서 동시에 활기차고재기발랄하다. 저자는 이 책을 말썽피는 어린 소녀 모두에게 바친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이 속해있는 '앨범' 총서(총 33권)는 부드러운 그림체로 환상과 즐거움의 세계를 표현하고 있다. 또한 상상력이 풍부한 주인공들은 에너지로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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