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샤오용의 이야기 Weekly 105호
원제 : 小勇的故事
저자 : 양샤오윈 (楊小云)
출판사 : 구가출판사 (九歌出版社)
출판년도 : 1983년
페이지 : 199쪽
 
아동 > 아동
양샤오윈 (楊小云)
중국유명소설가, 문체가 부드럽고 섬세하다. 대표작 <선원의 아내>는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었다. 주요 작품으로 <선원의 아내>, <생명줄을 꼭 잡고>, <우기가 아니다>, <무정의 바다> , <내일의 여행> 및 아동문학작품 <샤오용의 세계>가 있으며, 모두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무정의 바다>는 75년도 중산문예소설상을 수상했다.
 

▣ 목 차
선생님, 제가 아니예요
엄마 울지 마세요
외삼촌의 말씀
놀라운 소식
내 친구 샤오황
전동 완구
한밤중의 비바람 소리
12층 꼭대기
즐거운 참뜻
마음속의 마귀
달콤한 가정
반장이 울다
책임감
정의에 용감하다
국기 게양
좋은 이웃
샤오황의 부상기
약값
실직
외삼촌의 선물
내가 잘못했나요?
새로 오신 선생님
엄마의 생신
양타이셩의 집
피구
자신에 대한 책임
내 몫이 아닌 재물
선생님 말씀
솜사탕
마음을 터놓고 얘기하다
나쁜 소식
집 구하기
큰 계획을 공모하다
외할머니의 방문
안녕, 타이베이

▣ Short Summary
<토요일 1교시는 샤오용(小勇)이 좋아하는 수학시간이예요. 선생님이 칠판에 오늘 공부할 내용을 쓰고 있는 동안, 갑자기 탁하는 소리와 함께 쪽지 하나가 샤오용의 책 위로 떨어졌어요. 펼쳐서 읽는 순간 황당한 내용에 놀라고 있는데, 선생님이 보신거예요. 샤오용한테 큰소리로 읽어보라고 하시네요. 어쩔 수 없이 더듬거리며 말했는데 '선생님은 돼지다'라는 내용이었어요. 그건 틀림없이 반에서 가장 장난을 잘치는 딩따웨이(丁大衛)의 짓일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샤오용한테 벌로 칠판 앞에 서있으라는 거였어요. 샤오용은 자신이 한 짓이 아니라고 얘기했지만, 선생님은 거짓말까지 한다면서 손바닥을 때리셨어요. 억울한 마음에 눈물이 나오려고 했지만 자존심이 허락지 않았어요. 하교 후 딩따웨이가 적반하장으로 샤오용한테 시비를 걸었어요. 샤오융의 엄마는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일을 하시는데, 자기네 집에 있는 폐신문과 양주병을 공짜로 준다며 샤오용의 엄마보고 가져가라고 비아냥 거렸거든요. 샤오용은 자신이 받는 모욕은 참을 수 있지만, 엄마에게 그러는 건 참을 수 없었죠. 게다가 아침에 그런 일도 있었고, 그래서 딩따웨이를 신나게 두들겨 줬어요...... 샤오용에게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주인공 샤오용은 초등학교 4학년 남자아이로, 홀어머니와 함께 살며 가정형편은 그리 넉넉하지 않다. 이 책은 어머니의 사랑, 선생님과 제자의 사랑, 친구들과의 우정을 아름다운 문체로 그리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중국 어린이들의 성장과정을 엿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