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새 집(Jour apres Jour 시리즈 중) Weekly 133호
원제 : La Nouvelle Maison
저자 : 까뜨린 메츠마이어 (Catherine Metzmeyer)
출판사 : 엠마 출판사 (Hemma Editions)
출판년도 : 2001
페이지 : 24쪽
 
아동 > 아동
까뜨린 메츠마이어 (Catherine Metzmeyer)
 

▣ Short Summary
Jour apres Jour(날마다) 시리즈 중의 한 권! 너무나 친근감 있는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 책 <새 집> 이외에도 <마리의 작은 이>, <왜 나는 아니지?>, <누쉬가 없어졌어요!>로, 총 네 타이틀의 시리즈이다. 아이들이 만나는 작은 일상사들을 친근한 일러스트와 함께 구성해 놓은 책들이다.
<다음은 이 책의 발췌부분입니다.>
마리옹과 마농은 작은 아파트의 한 방에서 함께 잡니다. 마리옹과 마농은 자매예요. 마리옹이 언니이고 마농이 동생이지요.
매일 저녁 둘은 싸움을 합니다. 마리옹이 책을 일고 싶을 때, 마농은 잠을 자고 싶어하거든요.
매일 아침에도 싸움이 일어나요. 마농이 노래를 부르고 싶어할 때, 마리옹은 잠을 자고 싶어하거든요.
그리고 엄마가 한숨을 내쉽니다:
- 그만 싸우거라!
그런데 어느 점심 시간에 작은 부엌에서 아빠가 말했어요:
-우리는 이사 갈 거고 너희들은 각자의 방을 가질 수 있을 거다.
마리옹과 마농은 너무나 기뻐서 뛰어다녔어요. 그리고 엄마는 미소를 지었지요.
모든 가족이 이사를 가기 위해 짐을 포장했어요.
그리고 어느 날 아침, 트럭이 도착했고, 아저씨들이 모든 짐을 트럭 안에 실어주었어요.-새로운 집에 온 것을 환영한다! 하고 아빠가 말했어요.
-빨리 와서 너희들 방을 보거라! 하고 엄마가 말했어요.
마리옹은 매우 큰방을 발견했고 마농도 거대한 방을 찾았어요!
하루 종일 이삿짐을 풀고 정돈하고 각자의 방을 장식했어요.
이제는 잠들 시간... 마리옹과 마농은 너무나 지쳐있었어요.
마리옹의 따뜻한 깃털이불아래 누워서 아빠의 뽀뽀를 받았어요, 그리고 아빠가 불을 꺼주셨죠: 잘 자거라, 마리옹.
엄마는 마농에게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그리고 따뜻하게 안아준 후 불을 꺼주셨죠.
마농은 그 커다란 방에 혼자 있는 것이 무서웠어요.
마농은 곰 인형을 꼭 끌어안고 눈을 매우 세게 감았어요.
그렇지만 잠이 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마리옹의 방으로 갔어요.
-언니 자? 마농이 속삭였어요.
-아니, 마리옹이 대답했어요.
마농이 침대에 앉아 이렇게 말했어요:
-나는 이렇게 큰방에 혼자 있는 게 아주 조금 무서워.
-너의 이불을 가져와서 내 옆에 누워, 마리옹이 동생에게 이렇게 제안을 했어요.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