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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린은 소리내는 것을 좋아해 |
Weekly 14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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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Charlene loves to make noi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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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바바라 보트너 외. (Barbara Bottner and 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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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런닝 프레스 (Running Pr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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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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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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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바라 보트너 외. (Barbara Bottner and 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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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바바라 보트너는 25권이 넘는 아동책을 써왔다. 저자는 그녀의 수상경력과 그녀의 인정받은 책 Bootsie Barker Bites로 유명하다. 보트너는 "Sesame Street"를 디자인하고 감독하고 제작했다. 그녀는 남편과 함께 남부 플로리다에서 살고 있다.
일러스트 작가 알렉산더 스테이들러는 Beverly Billingsly Borrows a Book의 텍스트와 일러스트 작가이다. 스테이들러는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스쿨을 졸업했다. 그는 현재 필라델피아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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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사람들이 많이 지켜보고 있을 때는, 셜린은 아주 조용합니다. 그녀는 듣고 지켜보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셜린은 말할 것이 아주 많이 있지만, 언제나 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셜린에게는 비밀이 하나 있어요. 그녀가 드럼을 연주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수줍은 셜린은 소리내는 것을 매우 좋아한답니다!
곱슬머리 셜린이 수줍어한다는 것은 뭔가 틀린 말이에요. 마음이 아주 풍요로운 소녀랍니다. 유머 감각과 친구들도 있어요. 친구들은 셜린이 비밀을 잘 지키고 개구리 흉내를 잘 내는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셜린이 방에 혼자 있을 때에는 그녀의 드럼으로 방안을 열정으로 가득 메운답니다.
다음은 이 책에 대한 독자들의 글입니다. 우리는 이 책을 사랑해요! 아름다움과 감수성을 가진 수줍은 아이를 그려내고 있는 좋은 아이들의 책. 시각적인 일러스트뿐만 아니라, 귀엽고 재미있는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심지어 3살밖에 안된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그림들이 재미있고 대화할 거리들을 많이 만들어 주는 책이지요. 여러분들이 셜린을 알게 되면 셜린이 멋진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우리들 가까이에도 있는 수줍은 사람들의 멋진 이야기입니다. 아주 아주 달콤한 이야기입니다! 당신이 이 책을 당신의 아이에게 읽어준다면 당신의 아이를 위해 좋은 투자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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