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위대한 발명들 |
Weekly 149호 |
|
 |
 |
원제 |
: Les Grandes Inventions |
 |
저자 |
: 로랑스 오텐하이머 (Laurence Ottenheimer) |
 |
출판사 |
: 드라 마르티니에르 주네스 (De la Martiniere jeunesse) |
 |
출판년도 |
: 2000 |
 |
페이지 |
: 75쪽 |
| |
 |
|
|
|
|
|
 |
|
|
|
|
| 로랑스 오텐하이머 (Laurence Ottenheimer) |
|
|
|
|
|
|
 |
|
|
|
| |
▣ 목 차 서문 인간의 재능 교통 건강, 놀라운 전쟁 매일의 삶 커뮤니케이션, 정보 21세기
▣ Short Summary 이 책은 프랑스 마르티니에르 아동서적으로, 9권의 책이 코기토라는 명칭 아래 시리즈로 구성되어져 있다. 코기토라는 말은, 사유하는 자아의 존재에 대한 직관, 즉 데카르트 철학의 원리에서 찾아볼 수 있는 말이다. 따라서 이 시리즈물이 대상으로 하는 7세에서 10세까지의 아동들의 생각을 키워주려는 목적에서 책이 출간되었다고 보면 될 것이다. 이 책 위대한 발견들 외에도, 프랑스의 역사, 사라진 동물들, 바다와 대양, 고고학, 하늘의 정복, 화산, 프랑스, 로마의 역사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타이틀은 주제에 맞는 일러스트레이션들이 모든 페이지에 실려 있어 시각적인 효과를 충분히 활용하고 있다.
<위대한 발명들>; 선사시대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인간이 만들어낸 것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지구상의 인간들은 수백만년 전부터 가능한한 가장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발명을 해오고 있다. 인간이 19세기에는 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된 이후로는, 인간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버리는 자동 기계들을 만들어내었다. 그러나 제일 처음에 만들어낸 위대한 발명이 어떤 것일까? 누가 백신, 청바지, 전화, 기차, 영화 등을 만들어낸 것일까? 저자는, 교통 수단, 병원, 일상 생활 등에서 우리가 만나게 되는 발명품들의 처음 탄생 배경을 알려주고 있다. 앞으로 21세기의 수많은 발명품들은 또 어떤 것이 나올까?
<하늘의 정복>; 예전에 사람들은 우주 정복과 달에 가보는 것을 꿈꾸었다. 마침내 1969년 이 꿈이 현실로 되었다. 세 명의 미국인이 달 위를 걷게 된 것이다! 저자 필립 몽쥬는 우리 독자들을 우주 한가운데 푹 빠지도록 해줄 것이다. 우주 정복과 관련해 모든 궁금한 것들을 말해 줄 것이다. 첫 번째 우주선이 언제 나타났는지, 어떻게 위성을 궤도에 올리는지, 우주인들이 어떻게 우주선 안에서 떠다니는지, 우주 정거장 미르호가 어떻게 기능하는지, 유럽의 우주선 아리안느의 특성은 무엇인지 모두 알려주고 있다. 우주에 관심 있는 아이들에게는 필수적인 책이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