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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하나가 이렇게 이렇게 발전한데요! Weekly 149호
원제 : Allt fran borjan
저자 : 조나단 린드스트롬 (Jonathan Lindstrom)
출판사 : 보니에르 칼슨 (Bonnier Clarson)
출판년도 : 2003
페이지 : 6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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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린드스트롬 (Jonathan Lindstrom)
저자 조나단 린드스톰은 어린 아이들을 위한 진화와 지구에 사는 생물들의 근원을 쉽게 진실을 설명해주는 책을 출간했다. 저자는 이 책의 일러스트레이션도 직접 그려냈다. 조나단은 국립 고대 박물관에서 일하는 고고학자이다.
 

▣ Short Summary
이 책의 페이지들을 넘기면 그림들이 너무나 알기 쉽게 그리고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다는 점에 그 장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지구상에 생물이 처음 나타나 지금의 우리들이 있기까지의 과정을 알기 쉽게 보여주고 있다.

지구상에 제일 첫 번째 생명체는 단 하나였습니다. 너무나 작은 하나의 분자였습니다. 그래서 다른 분자들과 모여야만 하나의 세포가 될 수 있는 거죠. 우리들 모두는 세포로부터 만들어진 것입니다. 지상의 모든 생물들이 이런 출발점을 가지고 있는 거에요!

얼마 후, 세포는 단순한 종류의 벌레가 되고 물고기가 되고 개구리가 되고 파충류가 되어 땅에 알을 낳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공룡과 포유동물들이 지상에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상황은 빠르게 변하기 시작합니다. 하등동물들에서 고등동물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유인원들이 나타났고 이들은 더 크고 더 무거웠습니다. 나무에 살기에는 공간이 너무나 부족해서 땅으로 내려가서 사는 것이 더 좋은 생각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땅으로 내려오게 된 그들은 똑바로 서게 되고 털이 짧아졌습니다. 인간이 되는 것이지요.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