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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므와 띠샤 |
Weekly 15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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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Pomme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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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아르멜 바르니에 외 (Armelle Barnier et 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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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리뽀낄리 (Lipokil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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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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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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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멜 바르니에 외 (Armelle Barnier et 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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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 1 권 사랑을 주는 뽐므 제 2 권 물놀이를 하는 뽐므 제 3 권 들판의 뽐므 제 4 권 뽐므 스위트 뽐므
▣ Short Summary 깨끗한 색감의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유아 책이다. 두 캐릭터 뽐므와 띠샤의 모습은 요즘 한국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과 같은 분위기로 깔끔하면서 정감 있게 표현되고 있다. 뽐므는 대략 2살내지 3살 정도의 여자아이이고 띠샤는 고양이이다. 뽐므는 동물을 좋아하는 그 또래의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띠샤를 보듬어주고 띠샤와 놀아주는 모습은 우리 아이들과 다를 바가 없다.
각 책의 가장 끝 페이지에는 앞서 보여졌던 사물들의 그림이 제시되면서 이 물건들이 어느 곳에 있었는지 물어보고 있다. 이 것이 이 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으로, 학습적인 측면도 간과하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런 것보다는 뽐므의 해맑은 얼굴과 뽐므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해 하는 띠샤의 마음을 함께 느껴보라고 말하고 싶다.
뽐므와 띠샤 이야기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 사랑을 주는 뽐므, 2권 물놀이를 하는 뽐므, 3권 들판의 뽐므(2004년 1월 출간), 4권 뽐므 스위트 뽐므(2004년 1월 출간). 제 1 권 사랑을 주는 뽐므; 뽐므가 엄마를 위해 선물을 포장하고 있을때... 띠샤는 자신의 꼬리로 리본을 만들어요. 뽐므가 간호사 놀이를 할때... 띠샤는 환자가 되어주죠! 뽐므가 "나는 정말 정말 너를 사랑해"라고 띠샤에게 말해줄 때... 띠샤는 너무 행복해서 날아가는 것만 같아요. 뽐므가 슬플 때... 띠샤는 뽐므에게 다가가 위로해줘요. 뽐므가 아주 조용히 잠들 때, 띠샤는 뽐므 곁에서 조용히 웅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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