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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
Weekly 19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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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What would you 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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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린다 슈워츠 (Linda Schwart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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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크리에이티브 티칭 프레스 (Creative Teaching Pr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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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19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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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8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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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1.집에서 -문이 잠겼을 때 -강아지가 아플 때 -낯선 사람이 집에 찾아왔을 때 -감전 사고 -아동 성폭행
2.학교에서 -컵이 깨졌을 때 -낯선 사람이 차에 타라고 할 때 -숙제를 잊어버리고 못했을 때 -학교 선배가 위협할 때 -하교 길에 낯선 사람이 따라올 때
3.그 외 곳에서 -엘리베이터에 갇혔을 때 -전화를 해야하는데 돈이 없을 때 -길을 가다 다친 동물을 봤을 때 -갑자기 비가 많이 올 때 -술취한 어른
4.긴급 상황 -산에서 벌레에 물렸을 때 -롤러 스케이트를 타다 넘어졌을 때 -칼에 손을 비었을 때 -공에 눈을 맞았을 때 -이빨이 부러졌을 때
5.상황에 따른 대안 목록 만들기
▣ Short Summary 우리의 삶은 '서프라이즈'로 가득하다. 이 '서프라이즈' 중에는 생일날 같이 선물을 받고 파티를 하는 기분 좋은 일이 있는가 하면 누가 아파서 슬프기도 하고 낯선 사람으로 인해 두려움을 느끼는 등 좋지 않은 일도 많다. 이 책의 저자는 집에서 또는 학교에서 또 그 밖의 장소에서 아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70가지 이상의 갑작스럽고 당황스러운 상황들을 그림과 함께 간략한 메시지로 아이들에게 주의를 주고 있다. 아이들에게 이러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를 말해주고 아이들이 미리 대비하여 그러한 상황이 일어났을 때 현명하게 대응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집에 혼자 있는데 낯선 사람이 찾아와 문을 열어달라고 하는 상황을 그림과 함께 보여주고 다음 페이지에 몇 가지의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 문을 열지 말고 잠긴 채로 두기, 집에 혼자 있지 않는 것처럼 보이기,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있기, 계속 낯선 사람이 돌아가지 않으면 이웃에게 전화하거나 경찰서에 전화 하기등 여러 가지 대안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그 대안들 중에서 가장 좋은 방법을 아이들이 생각하고 고를 수 있도록 한다. 위험하거나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해 그림과 함께 먼저 제시한 후 아이들이 상황에 따른 대안을 바로 볼 수 있도록 하지 않았다. 다음 페이지에 상황마다 취해야할 행동에 대해 좋은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렇게 페이지를 구분하여 구성하게 한 이유는 아이들이 한번 그 상황을 떠올려 보고 어떤 방법이 좋을지 생각해 보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총 2권의 시리즈로 구성되어있는 이 책은 이외에도 자라는데 있어 다양한 궁지에 몰릴 수 있는 상황들로 엮은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가 있다. 이 책도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와 비슷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간 관리하는 법, 친구들과 함께 지내는 법, 담배가 나쁜 이유, 야채 많이 먹기, 자연 보호 하기 등의 상황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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