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바보스러운 내 고양이 Weekly 209호
원제 : MON CHAT LE PLUS BETE DU MONDE
저자 : 질 바슐레 (Gilles Bachelet)
출판사 : 세이유 조네스 (Seuil Jeunesse)
출판년도 : 200409
페이지 : 26쪽
 
아동 > 아동
질 바슐레 (Gilles Bachelet)
 

▣ Short Summary
나의 고양이는 덩치가 아주 크고 친절합니다. 그런데 아주 바보스럽기도 하지요. 커다란 나의 고양이가 먹지 않을 때에는 잠이 들어버립니다. 자지 않을 때는 일어나서 먹지요. 먹지 않을 때는 또 잠이 든답니다. 예외적으로 잠깐 깨어있는 동안 나의 고양이는 온 방안을 어지럽히며 놀이를 한답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소파에서 잠들어버린 채 있으며 그림을 그릴 때 쓰는 이젤 뒤에, 세탁기 안에, 심지어 텔레비전 위에서 책상에서도 잠이 든답니다. 나의 고양이는 화장실에서 일을 봅니다. 일을 본 후에는 깨끗이 치우기도 하지요. 그리고 아주아주 깨끗하게 온몸을 씻습니다. 그런데 화장실 변기의 물을 코로 들이마신 후 그 물로 씻기도 하지요. 비누로 온몸을 닦고 진공청소기로 몸을 청소하기도 합니다. 아파트에 살기 때문에 나의 고양이는 쥐를 볼 수가 없어요. 고양인 너무 덩치가 커서 침대에서 잘 수가 없어요. 난 나의 고양이를 수없이 많이 그렸어요. 하지만 나의 고양이가 어떤 종류의 고양이에 속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어요...

남자 주인공은 자신의 아파트에서 커다란 코끼리를 키운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애완동물을 코끼리로 보지 않고 고양이로 본다. 그리고 코끼리를 그릴 때 여러 종의 고양이 모습을 대비해 얼룩무늬 털부터 하얗고 까만 털이 있는 고양이처럼 그리곤 한다. 코끼리 또한 털실을 가지고 노는 모습이며 수건 밑에서, 쿠션 위에서 자는 모습 등은 고양이와 비슷하다. 코끼리의 주인인 남자 주인공이 코끼리를 피카소와 마티스의 그림에 패러디해 그린 그림들 또한 재미있다. 예쁜 코끼리의 일상으로 빠져들 수 있는 귀여운 코끼리의 삽화가 담긴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