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아빠의 빨간 자동차 |
Weekly 229호 |
|
 |
 |
원제 |
: Petit mec |
 |
저자 |
: 프레데리끄 니오베이 (Frederique Niobey) |
 |
출판사 |
: 에디시옹 뒤 로위에르귀 (Editions du Rouergue) |
 |
출판년도 |
: 200503 |
 |
페이지 |
: 91쪽 |
| |
 |
|
|
|
|
|
 |
|
|
|
|
| 프레데리끄 니오베이 (Frederique Niobey) |
|
|
|
|
|
|
 |
|
|
|
| |
▣ Short Summary
사뮤엘의 아빠는 아주 예쁜 빨간 자동차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사뮤엘은 아빠의 자동차에 탈수가 없다. 왜냐하면 빨간 자동차는 앞쪽에 단지 두 사람을 위한 자리만 있기 때문이다. 10살이 안된 사뮤엘은 자동차의 앞자리에 앉을 수 없다. 그래서 사뮤엘은 10살이 되는 날 아빠의 자동차를 타는 것을 꿈꾼다. 일로 바쁜 아빠는 늘 일과 빨간 자동차와 지낸다. 사뮤엘은 아빠와 함께 하고 싶어하지만 바쁜 아빠와 그리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 없다. 또 사뮤엘이 아직 어려 빨간 자동차를 함께 탈 수 없는 것 또한 아빠와 지내는 시간을 줄어들게 한다.
사뮤엘에겐 가장 친한 친구인 벤자민이 있다. 벤자민과 사뮤엘은 나뭇가지로 땅에 선을 긋고 개미들이 지나가는 길의 방향을 바꾸기도 하고 같이 빵에 초콜릿 잼을 발라먹기도 한다. 사뮤엘은 사뮤엘의 아빠가 어릴 때 그랬던 것처럼 축구 선수들의 사진을 모으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던 어느 날 사뮤엘 아빠의 빨간 자동차 열쇠가 없어진다. 아빠는 열쇠를 찾기 위해서 애쓰지만 찾지 못해 화가 난다. 사뮤엘도 열쇠의 행방을 몰라 난처해하다 친구인 벤자민과 함께 셜록 홈즈처럼 단서를 쫓아 열쇠를 찾으려 애쓴다. 그러나 사뮤엘도 열쇠를 찾지 못한다. 얼마의 시간이 지난 후 친구인 벤자민이 빨간 자동차 열쇠를 주머니에서 꺼내 사뮤엘에게 보여준다. 벤자민이 열쇠를 가져간 것을 알게 된 사뮤엘은 너무나 깜짝 놀라 어떻게 된거냐고 묻는다. 그러자 벤자민은 사뮤엘의 아빠가 사뮤엘에겐 너무나 무심한 채 빨간 자동차만 바라보는 것이 화가나 열쇠를 가져갔다고 말한다. 사뮤엘이 생각지도 못했건 것을 말하는 벤자민의 모습에 사뮤엘은 놀란다. 그렇게 하여 아빠의 빨간 자동차는 다시 달릴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사뮤엘의 아빠는 사뮤엘의 생일날 꼭 빨간 자동차를 태워주겠다고 약속한다.
아빠에게 사뮤엘의 10번째 생일인 꼭 두 달하고 열흘 뒤에 자동차를 태워달라고 귀엽게 말하는 사뮤엘. 사뮤엘에게는 아빠의 빨간 자동차를 탈 수 있는 그 날이 자신의 생일 중 가장 아름다운 생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빠는 하루하루 날짜를 세가며 빨간 자동차를 타기를 기다리는 사뮤엘이 귀엽기만 하다.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사뮤엘과 아빠 그리고 빨간 자동차를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빨간 자동차를 탈 수 있는 날만을 기다리는 아이의 작은 꿈이 담긴 책!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