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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림을 그리는 붓이예요! |
Weekly 23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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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Yuri, el pinc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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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루이자 빌라 리에 (Luisa Villar Lieba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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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피어슨 에듀케이션 앨햄브러 (Pearson Education Alhamb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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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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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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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자 빌라 리에 (Luisa Villar Lieba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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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총 6권으로 이루어진 그림책으로 독특한 캐릭터들로 그려진 그림들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화려한 색채로 그려진 그림들이 글의 재미를 더한다.
<나는 그림을 그리는 붓이예요!> 붓 하나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유리였다. 유리의 소원은 한 화가가 자신을 사는 것이다. 화가가 자신을 산다면 유리는 절대 버려질 일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페인트 붓을 사러온 한 할머니가 페인트 붓과 화가들이 쓰는 붓을 혼동해 유리를 산다. 그리고 유리를 써서 두 개의 의자에 색을 칠한 후 유리를 버린다. 그때 가족 중 아빠가 또 유리를 자신의 낡은 신발을 칠하는데 쓰고 만다. 그리고는 창고에 유리를 놔둔다. 가족 중 엄마가 또 유리를 문을 칠하는데 쓴다. 가족들은 유리라는 붓의 존재를 잊어가고 유리도 자신이 버려질 때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행히 아들이 고양이를 그리기 위해서 유리를 가져간다. 또 유리를 학교에 가지고 가서 오리를 그리는데 쓴다. 아들은 유리로 한 소년이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을 그린다. 가족들은 아들이 그린 그림이 너무 예뻐서 액자에 걸어둔다. 드디어 유리는 화가의 붓이 되는 꿈을 이룬 것이다! <나는 그림을 그리는 붓이예요!> 중에서...
<아기 코끼리, 마르타> 아기 코끼리 마르타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철물점에 가는 것이다. 하지만 마르타는 너무 덩치가 커서 마르타가 가게에만 들어가면 선반위의 물건들이 모두 떨어진다. 곰인 아치가 마르타를 가게 안으로 못들어오게 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마르타는 너무 슬펐다. 그래서 결국 마르타는 집의 묻을 꼭꼭 잠그고 집 밖으로 나가지 않기로 했다. 그런데 어느날, 고양이 친구인 팬키가 코끼리만을 위한 철물점이 생겼다는 너무나 기쁜 소식을 마르타에게 전해준다. 마르타와 팬키는 너무 기뻐하며 바로 새 철물점에 간다.
<나도 머리를 자르고 싶어요!> 비키는 달이다. 그녀는 그녀의 머리를 자르길 원한다. 하지만 쉽지 않다. 모든 미용사들은 비키에게 불평을 늘어놓는다. 왜냐하면 비키가 머리를 자르러 가는 시간은 너무 늦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들이 잘 때, 비키는 일어나기 때문이다. 미용실은 밤엔 문을 닫는다. 다행히 비키는 24시간동안 하는 미용실을 찾게 되고, 앵무새가 미용사인 이 곳에 간다. 앵무새는 비키의 머리를 멋지게 변신시켰을 뿐만 아니라 비키에게 아주 새로운 패션까지 하게 해준다. 비키는 너무 행복해서 일주일에 한번씩 앵무새 미용실에 간다.
<키코의 책> 한 여자가 책을 산다. 그리고 그것을 키코에게 선물로 준다. 어린 소년인 키코가 책을 펼쳤을 때, 왕자와 결혼하길 원하는 한 마법사가 나타난다. 밤에, 키코는 잠들기 전에, 책을 다시 펼친다. 그리고 귀여운 앵무새 공주를 본다. 키코는 키코의 할머니가 아플 때, 할머니에게 그 책을 읽어드렸다. 할머니는 키코가 책을 매일 읽어줘서 매우 행복해했다. 키코는 책속에 있는 모든 이야기를 할머니에게 해주었고 이 특별한 책을 선물로 받게된 것을 매우 행복해했다.
<초콜렛 아줌마, 클로틸드> 클로틸드는 매주 일요일 공원에 가기 위해 일어난다. 그녀는 그 곳에서 일을 한다. 아침에 청소를 마치고 옷을 차려 입은 후 클로틸드는 버스를 탄다. 그녀가 공원에 도착하고, 일을 시작한다. 공원에 온 아이들과 부모들은 그녀에게 하루종일 먹을 수 있는 초콜렛을 달라고 한다. 그녀는 그들에게 초콜렛을 나누어주고, 그녀의 하루 일을 모두 마친 후 집으로 돌아온다. 클로틸드가 집에 도착했을 때, 그녀는 매우 피곤해서 저녁을 먹은 후 잠이 든다. <비가 오는 건 싫어요!> 에스더는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봄 소녀이다. 시골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하고, 모든 동물들과 같이 노는 것을 즐거워한다. 때때로 그녀는 그녀의 아주 작은 차를 타고 동물원에 간다. 봄 소녀인 에스더는 비나 천둥이 치면 화가난다. 왜냐하면 비가 오면 해는 안뜨고 꽃은 피지 못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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