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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마음 속에 악마가 있어요! |
Weekly 23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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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L'omino ne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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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풀비아 데글 이노센티 (Fulvia degl'Innocent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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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에디찌오니 산 파올로 S.r.l. (Edizioni San Paolo S.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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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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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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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비아 데글 이노센티 (Fulvia degl'Innocent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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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데이비드의 아빠는 화를 내다가도 금방 다시 웃고, 또 다시 화내기를 반복한다. 자주 화를 내는 아빠의 모습은 화를 내지 않을 때의 아빠의 모습과는 너무나도 다르다. 가족들에게, 특히 데이비드에게 화를 자주 내는 아빠의 모습은 상처로 다가온다. 엄마는 데이비드에게 왜 아빠가 이렇게 화를 내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엄마는 아빠가 화를 내는 이유가 모든 사람들이 마음 깊은 곳에 가지고 있는 작은 악마 때문이라고, 사람들이 마음을 통제하지 못할 때, 나쁜 행동들을 하게 되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아빠가 나쁜 행동들을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엄마는 아빠 마음속에 살고 있는 작은 악마를 돌릴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데이비드는 엄마의 말에 사랑으로 아빠를 나쁜 악마에서 떼어내려고 하는데...
이 책은 가정 내부의 폭력에 대해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할지, 또 어떻게 하면 아이가 그 폭력을 상처로 받아들이지 않고, 극복해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무거운 주제일 수 있는 가정 폭력에 대해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다가가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을 수 있는 문제들을 주제로 한 시리즈 중의 한권으로, 이외에도 아이들이 자라면서 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하는 "친구들은 어떻게 사귀는 건가요?" 등 다양한 주제의 책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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