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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나무 이야기 |
Weekly 24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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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The Tree Book for Childr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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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크리스타 카르보 (Christa Carb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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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Uitgeverij Ploegsma (플로엑스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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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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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8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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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녹색 친구들 은행나무 나무의 삶 체리나무 아카시아 나무 호두나무 동물과 나무 로뎀나무 주목-상록수 여름의 오크나무와 겨울의 오크나무 미국의 오크나무 자작나무 물푸레나무 나무와 놀기 라임나무 사과와 배나무 나무의 삶의 비밀 ...
▣ Short Summary
나무마다 어떠한 특별한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까? 이 책은 69종의 나무에 대해 나무들마다 특징적인 모습을 수채화 느낌의 그림으로 보여주며 설명하고 있다. 크게 다음의 세 주제들에 대해 나무에 대해 이야기한다. 먼저 나무는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대해 말하고, 두 번째로 나무에 은신처를 두는 동물에는 어떤 동물들이 있는지, 마지막으로 사람들이 나무의 도움을 얻어 만들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한다. 또 아이들이 나무마다 다른 모양을 띠고 있는 다양한 모양의 나뭇잎을 건조시켜 모으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플라타너스는 독특한 나무 껍질로 이목을 끈다. 어둡고 밝은 나무 껍질들은 마치 퍼즐을 맞추어 놓은 것처럼 보인다. 그것이 바로 플라타너스의 표면으로 항상 무언가가 흐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이유이다. 플라타너스의 나무 껍질은 항상 조금씩 떨어진다. 그리고 떨어진 자리로 엷은 노란색을 띤 나무 줄기를 볼 수 있다. 그것들은 태양이 비추지 않을 때에도 마치 태양의 작은 반점들처럼 보인다. 그 모습은 플라타너스가 원래 따뜻한 기후에서 탄생되었다는 기억을 떠올리게 해준다...<플라타너스-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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