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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하품을 하나요? |
Weekly 24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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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Por que se nos pone la piel de galli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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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카르멘 질 & 라켈 가르시아 (Carmen Gil & Raquel Garc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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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파라몬 (Parram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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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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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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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르멘 질 & 라켈 가르시아 (Carmen Gil & Raquel Garc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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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왜요?'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하던 때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은 멈추지 않고 '왜요?' 라는 질문을 엄마나 아빠 혹은 선생님에게 하지만 항상 그에 대한 진실한 답은 얻지 못한다. 우리가 왜 배꼽을 가지고 있는지, 토마토는 왜 빨간 색을 띠는지, 왜 쌍둥이는 똑같이 생겼는지, 왜 우리는 다른 색깔의 피부를 가지고 있는지, 왜 하품을 하는지, 왜 우리의 몸에 털이 나는지 등 아이들이 '왜요?' 라는 질문을 던질만한 주제로 6권으로 구성된 시리즈이다. 레이몬이라는 이름의 소년은 학교에서 선생님께 꾸중을 듣는다. 왜냐하면 수업시간에 레이몬이 하품을 했기 때문이다. 선생님은 수업 중에 하품을 하는 것은 나쁜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레이몬은 하품이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없다. 그냥 자연스럽게 하품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단서들을 추적하여 멋진 탐정이 되는 것이 소원이었던 레이몬은 하품에 대한 비밀을 형인 로먼과 함께 찾아 나서기로 한다. 그래서 첫 번째로 낮잠에서 깨어나 입을 크게 벌리고 하품하는 아빠의 모습을 자세히 살핀다. 그리고 레이몬은 로먼과 함께 동물원으로 간다. 두 번째로 하품하는 대상을 찾기 위해서이다. 동물원에 도착한 둘은 드디어 사람처럼 하품하는 원숭이를 발견한다. 레이몬은 아빠의 모습과 원숭이의 모습을 비교하기 위해서 서로의 모습을 자세히 기록한다. 학교에 간 레이몬은 반 친구들이 하품을 하는 모습을 관찰한다. 그리고 한 친구가 하품을 하자 연달아 다른 친구들이 하품을 하는 모습을 본다. 레이몬은 자신이 관찰한 모든 하품하는 모습들에서 사람들은 누군가가 하품을 하면 자신도 따라서 하품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고, 지치고, 피곤할 때, 배고픔을 느낄 때에도 하품을 하는 것을 알게 된다. 하품을 하게 되는 이유를 찾아 너무나 기쁜 레이몬! 레이몬의 하품에 대한 연구는 성공적으로 끝나게 되고... 재미있게 그려진 삽화와 함께 레이몬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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