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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박물관 Weekly 242호
원제 : Reloj encontrado entre los escombro...
저자 : 조세 안토니오 포르틸로 (Jose Antonio Portillo)
출판사 : 칼란드라카 에디토라 (Kalandraka editora)
출판년도 : 2005
페이지 : 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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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 안토니오 포르틸로 (Jose Antonio Portillo)
 

▣ Short Summary


2003년 첫 번째 그림책인 '예술품'으로 스페인 국립출판 상을 수상한 저자의 두 번째 작품으로 유럽 연합(E.U)과 스페인 '벨렘 문화 센터'의 후원으로 '시간 박물관'을 출간하게 되었다.

'시간 박물관'은 폐허가 된 어느 집에서 누군가가 하나의 시계를 찾는 것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정체불명의 사람들이 현재의 시간을 훔치고, 미래의 시간을 훔친다. 미래를 훔쳐 사람들의 미래를 없애려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또 아이들의 과거와 추억들조차 훔치려는 거대한 야망을 가지고 있는데... 또한 '시간 박물관'은 몇몇 소년, 소녀들이 자신들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물건들을 도시 곳곳에 감추고 묻어둔 것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이미 지나온 과거의 시간, 그리고 현재, 또 다가올 미래의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 것들인지를 일깨워준다. 그리고 아이들이 자신의 어린 시절을 소중하게 추억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