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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낡은 마음 |
Weekly 24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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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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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이렌느 꼬엔-쟌까 (Irene Cohen-Jan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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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에디시옹 뒤 로위에르귀 (Editions du Rouerg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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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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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6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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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렌느 꼬엔-쟌까 (Irene Cohen-Jan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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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에서 도서관 사서로 근무하고 있다. 이 책은 작가의
세 번째 아동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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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아빠는 심장병이 있다. 아빠의 병으로 늘 노심초사하는 엄마. 그래서 집안은 너무나 조용하다. 단지 전화벨이 울릴 때만 제외하고는 집은 온통 침묵만 가득하다. 11살의 엘로이즈라는 이름의 소녀는 아빠가 언제 돌아 가실지 모르는 불안감으로 하루하루를 보낸다. 엄마는 전화벨이 울릴 때면 항상 긴장된 모습으로 전화를 향해 달려간다. 엄마가 전화벨에 온 신경을 쏟는 이유는 아빠의 심장을 대체할 튼튼한 심장을 구했다는 전화가 병원에서 올까해서이다. 어느 날, 드디어 병원에서 아빠의 심장과 맞바꿀 수 있는 심장 -한 젊은 남자의 심장- 을 구했다는 전화가 걸려온다. 아빠는 구급차에 실려 재빨리 병원으로 옮겨지고, 드디어 수술을 받는다. 수술은 잘 끝나게 되고, 온 가족들이 모여 아빠의 퇴원을 축하하는 파티를 연다. 하지만 엘로이즈는 아빠가 건강해져 돌아왔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슬퍼진다. 아빠의 가슴속에서 오래도록 있었던 아빠의 낡은 심장은 아빠의 추억과 사랑도 모두 가져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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