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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 에디트! |
Weekly 32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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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Hiding Edi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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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케시 케이서 (Kathy Kac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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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세컨드 스토리 프레스 (Second Story Pr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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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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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5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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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들어가는 말 1. 1938년 5월, 오스트리아 빈 2. 1940년 5월, 벨기에 3. 1943년 2월, 보몽 드 로마뉴, 프랑스 4. 결정 5. 1943년 3월, 머티를 떠나며 6. 사라를 만나다 7. 모이작의 집 8. 이제 준비됐어 9. 갸스통 10. 이웃을 도와야 해 11. 1948년 7월 8일, 특별한 날 12. 나치가 오고 있다 13. 캠프 볼랑 14. 모이작의 스카우트 15. 1943년 8월, 문을 닫다 16. 너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해야 해 17. 모이작을 떠나며 18. 새로운 집 19. 1943년, 스테포이 라 그랑드 20. 기도하는 사람들 21. 1944년 4월, 사라의 슬픔 22. 폭탄 23. 1944년 5월, 또 다시 이사 24. 마리안느의 방 25. 1944년 6월 26. 재결합 -나오는 말: 1945년 모이작, 새로운 시작 -저자의 말
▣ Short Summary
세계 2차 대전, 세상을 등지고 숨어야 했던 사람들이 있다. 탄압받던 사람들은 유태인이었고, 유럽의 각국에 거주하던 이들은 하루 아침에 이웃에서 손가락질 받는 사람들로 전락하고 말았다. 에디트는 본래 오스트리아 빈에서 살던 소녀였다. 엄마와 아빠, 언니, 그리고 남동생과 함께 단란했던 유태인 가정의 행복이 산산 조각이 난 것도 바로 이 때였다. 에디트는 부모님과 헤어져 언니와 함께 유태인 어린이들을 보호하던 스카우트 단체의 도움을 받아 암흑 같은 시절을 견뎌낸다. 처음 핍박이 시작 되었을 당시 어린 꼬마에 불과했던 에디트는 성장기를 숨어 지낸다. 벨기에로, 프랑스로 여러 번씩 이주를 거듭하고, 유태인이 아닌 다른 사람의 신분증을 바꿔가며 타인의 삶을 살아왔다. 다른 사람의 삶을 살지만, 내면의 에디트는 처절하게 현실을 겪을 수 밖에 없었던 진짜 유태인의 삶을 살아온 것이다. 에디트는 전쟁이 끝날 때까지 기적적으로 살아 남았고, 가족들도 찾아 캐나다 토론토로 이주하여 살고 있다. 100% 실화를 재현한 이야기로 2006년 올해의 어린이 논픽션 대상에 후보로 올랐으며, 2007년 온타리오 도서협회의 silver birch 상을 수상했다. 쓰린 역사를 감동적이고 밝게 그린 유태인 소녀의 성장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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