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십대들의 궁금증 |
Weekly 364호 |
|
 |
 |
원제 |
: Questions d'Ados |
 |
저자 |
: 뮈리엘 프리돔므 외 (Muriel Prudhomme) |
 |
출판사 |
: 오 디아블 보베르 (Au Diable Vauvert) |
 |
출판년도 |
: 2007 |
 |
페이지 |
: 115쪽 |
| |
 |
|
|
|
|
|
 |
|
|
|
|
| 뮈리엘 프리돔므 외 (Muriel Prudhomme) |
|
|
|
|
|
|
 |
|
|
|
| |
▣ 목 차
1. 변하는 나의 몸 -여드름이 뭐지 ? -우리에게 남자들이란 -우리에게 여자들이란 -나는 내 몸을 소중히 여깁니다 -새 농구화를 신고
2. 좋았어, 나도 이제 청소년이다 -청소년이 된다는 것, 그게 뭔가요 ? -우리가족과 나 -남자친구, 여자친구 -여자아이들과 남자아이들 -스스로 보호하는 법 배우기
3. 사랑이 무엇인가요? -사랑에 빠지다 -모두에겐 각자의 사랑이(동성애) -나랑 데이트 할래? -나의 사랑, 그리고 다른 사람들 -사랑이 끝났을 때
4. 성관계는 바로 나의 선택 -서로가 원할 때 -첫 경험 -보호하기 -아기, 누구를 위해서 왜 ? 5. 폭력은 그만 -폭력은 그만
유용한 기관 주소록 -연락처 -메모 -찾아보기
▣ Short Summary
청소년은 어린이와 어른의 특징을 모두 지닌 변화하는 시기에 놓인 아이들이다. 외형적으로 성인 못지 않은 신체를 갖게 되는데, 이러한 몸의 변화로 인해 ‘성’ 이라는 것이 전보다 삶에서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된다. <십대들의 궁금증>은 무엇보다도 이런 2차 성징 이후의 다양한 상황과 호기심에 대한 답을 마련해 두었다. 사춘기가 왔다는 신호인 여드름, 새삼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는 남자와 여자의 구분, 이성친구와의 만남 등 성교육서에 고정적으로 등장하는 이야기도 풍부하게 담겨있고, 더불어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재정립에 관해서도 실질적인 조언이 담겨있다. 가정 내에서 나와 가족의 관계, 또 학급에서 친구들과의 관계를 스스로가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조언한 점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청소년들의 성관계, 피임과 임신 등 성에 관해서는 구체적인 상황까지 언급하며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또 마지막으로 학교 폭력에 관해서도 현실적인 조언을 담고 있다. 청소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각종 기관들이 인덱스로 되어 있어 더 유용하다. 청소년 성범죄와, 십대의 임신 낙태 등의 성문제가 심각한 우리나라에 현실적인 성교육서로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
| |
|
|
|
|
|
|
 |